로베르 끌레제리 신세계백화점 리미티드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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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 끌레제리는 신세계백화점 입점을 기념해 오직 신세계백화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을 선보인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자바(Java)’를 재해석해 출시한 리미티드 슈즈는 오직 신세계백화점에서만 구입 가능해 소장 가치가 높다. 가죽 소재의 프린지 장식이 클래식한 매력을 선사하는 이 슈즈는 블랙과 블랙 & 실버 컬러로 구성된다. 문의 02-3479-1556 계속 읽기
에르메스 에르메스 클럽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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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여성에 대한 예찬의 의미를 담은 위트 넘치는 에르메스 클럽을 지난 6월 15일 상하이 롱 뮤지엄에서 개최했다. 특별한 멤버들만 초대한 이 파티는 에르메스의 2017 F/W 여성 컬렉션이 공간 곳곳을 장식했으며, 예술적 열정으로 가득한 에르메스만의 공간을 자유롭게 거닐고, 마시고,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특별한 자리였다.
문의 03-3015-3251 계속 읽기
현대미술을 품은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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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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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위적인 디자인 언어로 유명한 패션계의 악동이자 혁신가 장 폴 고티에의 작품을 전시하는 <장 폴 고티에>전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열린다. 한불 수교 1백30주년 기념 행사 중 하나로 서울디자인재단과 현대카드가 공동 주최해 개최하는 이 전시는 캐나다 몬트리올 미술관과 파리의 메종 장 폴 고티에가 손잡고 2011년 처음 시작한 이래 세계 주요 도시 11곳에서 2백만 명가량의 관람객을 불러모았다.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의 21번째 프로젝트이기도 한 이번 한국 전시는 아시아 최초 전시이자 월드 투어의 마지막 전시다. 이번 전시에는 마네킹 의상 1백35점을 비롯해 스케치, 사진 같은 평면 작품 72점, 오브제 20점 등 총 2백20여 점을 선보이는데, 디자이너의 개성 넘치는 패션 언어와 경계를 넘나드는 사고를 엿볼 수 있다. 3D 프로젝션 기법으로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얼굴을 구현해낸 30여 점의 마네킹도 흥미로운 볼거리로 꼽힌다. 인종, 성별, 문화 등 온갖 관습적인 틀을 타파하면서 자신만의 미학적인 세계를 구축한 장 폴 고티에는 디자이너로서 정식 학교교육을 받은 적은 없지만 세계적인 디자이너 피에르 가르뎅의 눈에 띄어 1976년 패션계에 입문했다. 이번 전시를 기념해 방한한 그는 자신의 오트 쿠튀르 의상 45벌을 선보이는 패션쇼를 열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중에는 한국을 테마로 직접 디자인한 독특한 드레스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티켓 가격은 성인 1만5천원, 청소년(만 18세 이하) 1만2천원, 어린이(만 7~12세) 8천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블로그(www.Superseries.kr)나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Card), 서울디자인재단 홈페이지(www.seouldesign.or.kr)를 참조하면 된다.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