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tical Nature
갤러리
자연은 모든 주얼리 브랜드가 숭배하는 대상이다. 화려한 꽃과 나비, 하늘에서 떨어지는 유성, 곤충과 동물까지,주얼리로 다시 태어난 자연의 신비로움. 계속 읽기
자연은 모든 주얼리 브랜드가 숭배하는 대상이다. 화려한 꽃과 나비, 하늘에서 떨어지는 유성, 곤충과 동물까지,주얼리로 다시 태어난 자연의 신비로움. 계속 읽기
티파니에서 4월의 신부를 위해 ‘티파니 하모니 링’과 ‘밴드 링’을 제안한다. 양끝이 하나로 모아지는 밴드가 두 사람의 조화를 상징하는 티파니 하모니 링은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4개의 프롱이 완벽한 비율로 떠받들고 있어 세련되면서도 단아하다. 다이아몬드 웨딩 링을 더욱 빛내주는 밴드 링은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한 밴드 링은 화려함을 극대화하고 볼륨감 있게 연출해주며, 심플한 플래티넘 소재의 밴드 링은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밴드 링만 착용하면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계속 읽기
해밀턴에서 남성 워치 ‘레일로드 오토 크로노’를 선보인다. 컬러를 대비시킨 타키미터와 우아한 칼날 모양의 시곗바늘은 섬세한 마무리를 자랑한다. 특히 3개의 카운터 작동을 지원하고 시간 기록 메커니즘을 유지하는 해밀턴의 독점 무브먼트 H-21을 사용해 정확성을 높였다. 세련된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정교한 스티치 작업을 거친 블랙 가죽 스트랩의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포멜라또에서 베이비 컬렉션을 소개한다. 브라운 다이아몬드가 촘촘이 수놓아진 로즈 골드 밴드와 순도 높은 최고급 컬러 스톤이 조화를 이룬 베이비 컬렉션은 특히 예비 신부들에게 사랑받는 라인이다. 프러포즈 링뿐만 아니라 레이어링해 연출하면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계속 읽기
예거 르쿨트르가 ‘마스터 컴프레서 익스트림 랩 2’ 블루 버전을 공개했다. 지난 SIHH의 미공개 모델로 딥 블루 컬러를 포인트 삼아 남성적인 매력이 돋보인다. 첨단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 베젤의 티타늄 케이스 안에 기계식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뿐만 아니라 크라운의 기능 셀렉터를 통합시켰으며 케이스 측면에는 슬라이드식 매뉴얼 스톱 세컨드 기능을 갖추었다. 특히 크로노그래프의 분을 디지털 방식으로 보여주는 디지털 카운터와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가 눈에 띈다. 국내에서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주요 부티크에서 열리는 ‘예거 르쿨트르 노블티 어라운드 더 월드 워치 페어’를 통해 공개한다. 계속 읽기
작지만 소중한 것, 드러내지 않아도 가치를 품고 있는 비밀. 바로 오직 여성을 위한 스몰 다이얼 워치의 매력이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는 ‘끌레 드 까르띠에’를 선보인다. 원형 베젤과 매끄러운 라인이 특징인 끌레 드 까르띠에는 심플한 디자인에 사파이어 장식이 돋보인다. 특히 사이즈가 커 조작하기 쉬우며, 특수 고안한 레버 시스템의 오토매틱 메커니즘으로 내구성을 높였다. 제네바 웨이브로 장식된 무브먼트는 42시간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계속 읽기
유럽의 5대 주얼리 브랜드이자 이탈리아의 화려한 컬러를 담은 하이 주얼리 브랜드 포멜라또(Pomellato). 독특한 컬러 블렌드와 볼륨이 느껴지는 스톤,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세계를 매혹시킨 포멜라또의 누도, 마마논마마, 사비아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세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화이트 컬러는 순수함과 화려함, 따뜻함을 모두 지닌 가장 여성스러운 컬러다. 정교한 무브먼트의 움직임까지 아름다움으로 승화하는, 여성을 위한 화이트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제87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참석한 여배우들이 ‘2015 티파니 블루 북 컬렉션’을 착용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파니의 블루 북 컬렉션은 1년에 한 번 전 세계 VVIP를 대상으로 선보이는 최상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리즈 위더스푼은 이어링과 브레이슬릿, 블루 다이아몬드가 빛나는 웨이브 링, 다이아몬드 클러스터 링을 착용했고, 케이트 블란쳇은 터콰이즈, 아콰마린, 다이아몬드가 조화로운 네크리스를 착용해 우아함을 뽐냈다. 또 엠마 스톤은 정교한 로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유연한 디자인의 커프와 에메랄드 컷 스터드 이어링을 착용해 신비로움을 자아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