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matic Craft
갤러리
에디터 김하얀
오는 6월 25일부터 약 10일간 이어지는 ‘아트 오브 컬러(Art of Colour)’ 팝업에서는 이러한 특징을 반영한 포제션과 식스티, 피아제 폴로 등 대표 컬렉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계속 읽기
오는 6월 25일부터 약 10일간 이어지는 ‘아트 오브 컬러(Art of Colour)’ 팝업에서는 이러한 특징을 반영한 포제션과 식스티, 피아제 폴로 등 대표 컬렉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계속 읽기
지난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워치스 & 원더스 2026은 올해 워치메이킹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상징적인 무대였다. 계속 읽기
‘형태의 워치메이커(Watchmaker of Shapes)’이자 ‘공예의 대가(Master of Crafts)’ 까르띠에. 까르띠에 워치의 모든 형태는 각자의 고유한 디자인에 맞는 맞춤형 장인 정신을 요구한다. 계속 읽기
별도의 레이어드는 필요 없다. 단 하나만으로도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빅 펜던트 네크리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