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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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가 웨스 앤더스 감독의 새로운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위해 코트를 비롯한 패션 아이템 제작에 참여했다. 극 중 조사관으
로 등장하는 에드워드 노튼이 착용한 아스트라칸 소재의 밀리터리 스타일 더블브레스트 코트와 블랙 밍크 퍼 칼라의 핸드 페인팅 프린트
가 돋보이는 틸다 스윈턴의 실크 벨벳 케이프가 대표 아이템이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ART + CULTURE ’23-24 Winter SPECIAL] Intro_다양성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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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아트+컬처 총괄 디렉터)

‘혼종의 시대’인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도 다양성이 증대되고 예전에 비해서는 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도 하지만, 사실 한국은 훨씬 더 폭넓은 차원과 의미의 ‘다채로운’ 다양성에 대해서는 아직 진정한 관심이 솟아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난해 롯데뮤지엄에서 열린 프랑스 작가 JR 개인전은 다시 한번 그런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계속 읽기

vol.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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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설화수 자여진 에센스다. 50여 년에 이르는 설화수의 인삼 연구와 뛰어난 캡슐화 기술력이 응축된 인삼 캡슐, 진세니스피어TM를 이용해 피부 전달력을 높였다. 미세한 막을 형성해 피부를 보호하고, 인삼 사포닌 성분이 표피 재생과 진피의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를 매끄럽고 탄탄하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