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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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만개한 달리아 꽃을 표현한 달리아 펜던트 2백85만원, 화이트 골드 체인 네크리스 21만원 모두 골든듀. 계속 읽기

edge w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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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이번 시즌 다채로운 디자인만큼이나 다양한 굽 소재로 포인트를 준 웨지힐 슈즈. 아찔하게 높지만 안정감 있는 착용감으로 매 시즌 주목받고 있는 웨지힐은 짧은 쇼츠에는 물론 선 드레스와 매치해도 멋스러운 바캉스 시즌 필수 아이템이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레드, 브라운 컬러 배색이 … 계속 읽기

토즈 2015 F/W 여성 광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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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가 2015 F/W 여성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가죽을 사용한 스레디드 스티칭과 그래픽적인 디테일을 통해 모던하고 세련된 토즈의 여성상을 표현했다. 메인 테마는 대도시에서 즐기는 스키라는 의미의 ‘코스모폴리탄 스키’로, 세련된 스포티 스타일을 보여준다. 토즈의 아이코닉한 케이프 백과 처음으로 선보이는 웨이브 백은 이번 시즌 메인 아이템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계속 읽기

Eternal Femi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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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언뜻 스쳐 지나간 낯선 이의 향에 고개를 돌려본 적 있는가. 그만큼 향은 한 사람을 표현하기도 하고, 기억과 추억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한번 맡으면 잊을 수 없는 여성스럽고 클래식한 향의 샤넬 N°5는 성숙하고 관능적인 여인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여성용 향수다. 다가오는 12월, 이 매혹적인 향에 흠뻑 빠져들게 할 ‘N°5 홀리데이 컬렉션’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계속 읽기

catch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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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하이엔드 워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대변하듯, 새로운 워치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오직 퀄리티와 전통으로 이야기하는, 아직은 낯설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할 5개의 워치 브랜드 스토리. (위부터 아래로) 제니스 1865년 워치 메이커 조르주 파브르-자코(Georges Favre-Jacot)가 무브먼트 회사로 시작한 브랜드다. 제니스의 무브먼트는 설립한 지 1백45년이 지난 … 계속 읽기

vol.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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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새롭게 선보이는 탱크 앙글레즈(Tank Anglaise)의 레더 스트랩 모델. 까르띠에의 전설적인 아이콘인 탱크 워치의 “탱크는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Never Stop Tank).” 라는 슬로건 아래 탄생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더욱 섬세하고 풍부하게 재해석됐다. 다양한 컬러의 레더 스트랩 선택도 가능하다. 탱크 워치의 독특한 특징인 평형 샤프트를 크라운과 완벽하게 통합해 더욱 멋스럽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