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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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마라에서 미국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안토니 바라타와 협업해 완성한 ‘난터켓’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헤일리 볼드윈과 함께 촬영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세계적인 휴양지 케이프 코드에서 영감을 받았다. 아이코닉한 디자인, 시누아즈리 프린트, 머린 모티브 등을 활용해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를 멋스럽게 녹여냈다. 깅엄 체크, 커팅 디테일도 돋보인다. 문의 02-3467-8326 계속 읽기

One and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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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다이아몬드 링을 선택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자, 다이아몬드의 상징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1캐럿 링. 다이아몬드를 왕관처럼 세팅한 솔리테어 디자인부터 색다른 모티브의 화려한 링까지 1캐럿 다이아몬드 링의 모든 것. (왼쪽 줄 위부터) 타사키 피아체레 솔리티나 링 다이아몬드 커팅에 특별한 기술을 보유한 타사키의 1캐럿 … 계속 읽기

a trip to contempo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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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컨템퍼러리한 감각으로 재탄생한 이후 모던한 실루엣과 컬러로 고유의 스타일을 제안해온 로가디스 컬렉션. 2011년 봄, 날렵한 라인의 온타임 웨어와 독특한 개성의 비즈니스 캐주얼로 스타일이 살아 숨 쉬는 차별화된 룩을 선보인다. New Suit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로가디스 컬렉션의 뉴 수트. 젊고 … 계속 읽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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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화의 운치가 잘 어울리는 계절이다. 수묵 추상의 거장 산정 서세옥(山丁 徐世玉)의 작품 전시가 열리고 있다. 2014년 작가가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한,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시기별 대표작 1백 점을 소개하는 기증 작품 특별전으로, 1·2부로 나누어 구성돼 있다. 1부 전시에서는 1960년대 묵림회를 통해 추구했던 수묵 추상 작품과 1970년대 이후부터 1990년대까지 생동감 넘치는 묵선과 여백으로 인간 형상 속 기운을 표현한 ‘사람들’ 시리즈 약 50점을 전시한다. 2부 전시는 1990년대부터 최근 작품으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