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rkle and 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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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어스의 위트니(Whitney) 백이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눈부시게 변신했다. 위트니 위에 피어난 꽃 모양의 가죽 아플리케, 금색과 은색으로 반짝이는 비즈, 스터드가 홀리데이 룩의 완벽한 짝이 되어줄 것이다. 뉴욕을 대표하는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해 시그너처 백인 위트니의 새로운 에디션을 …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투 버터플라이 마더 오브 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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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행복과 자유를 상징하는 버터플라이 모티브의 ‘투 버터플라이 마더 오브 펄 컬렉션’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투 버터플라이 컬렉션은 생동감 넘치는 나비 모양의 우아한 디자인으로, 은은한 머더오브펄과 영롱하게 빛나는 라운드 다이아몬드의 조화가 우아하다. 핑크 골드 소재를 사용해 사랑스러움을 더했으며, 비트윈 더 핑거 링, 펜던트 네크리스, 이어클립 등 3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로얄 살루트 폴로컵 2013, 프리미엄 스포츠와 위스키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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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콘텐츠’가 풍부해지고 있는 데는 이 아름다운 섬을 몹시도 사랑했다는 재일 동포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1937~2011)이 남긴 건축물들이 한몫을 한다. 자연 풍광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생태적인 건축 언어로 유명한 이타미 준의 잘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작품은 이 섬에서도 사뭇 외딴 곳인 구좌읍에 자리하고 있는데, 바로 2010년 6월에 개장한 한국 폴로 컨트리클럽(KPCC)이다. 국내 유일의 국제 규격 구장(가로 300m, 세로 160m)을 갖췄다는 이곳에서 자연과 호흡하며 왕실의 스포츠로 통하는 폴로(Polo)를 즐길 수 있다는 건 특별한 경험일 것이다. 지난 9월 7일 이곳에서 ‘여왕의 위스키’라 불리는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로얄 살루트가 주최한 ‘2013년 로얄 살루트 폴로컵’ 대회는 바로 그러한 희소성이 구현된 행사였다. 격식에 맞는 정장 차림을 한 2백여 명의 관람객들은 ‘인터내셔널 팀’과 ‘코리아 팀’으로 나누어 대결을 펼치는 선수들이 폴로 전용 말을 타고 말렛(Mallet, 망치 모양 타구봉이 달린 폴로 스틱)을 흔드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면서 응원했다. 그리고 이따금씩 불어오는 바람의 쌀쌀한 기운을 다과와 함께 서빙된 로얄 살루트를 홀짝거리면서 달랬다. 중간 휴식 시간에는 선수들과 관람객 모두가 경기장으로 나와 말들이 만든 디봇(divot, 말발굽으로 파헤쳐진 잔디)을 함께 밟아 다지는 ‘트레딩 인’도 진행됐다. 5대륙에 걸친 토너먼트로 전개되는 국제 대회인 ‘로얄 살루트 월드 폴로’는 영국, 스페인, 브라질 등에 이어 지난해부터는 한국에서도 개최되고 있다. 경기가 끝난 뒤 열린 디너 행사에서는 ‘로얄 살루트 테이스팅’이 백미를 장식했다.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원액만을 사용한다는 ‘프레스티지’를 내세우는 브랜드답게 1953년 영국 여왕에게 헌정된 ‘로얄 살루트 21년’을 비롯해 ‘로얄 살루트 100 캐스크 셀렉션’, 스코틀랜드 민족의 상징물인 ‘운명의 돌’을 부제로 한 ‘로얄 살루트 38년’ 등 3개 원액을 전문가의 유려한 설명과 함께 선보였다. 계속 읽기
Unveiled but ve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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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지 않아도 느껴지는 친숙함 그리고 눈앞에 보여도 사라지지 않는 호기심. 디자이너 마틴 마르지엘라와 연관되어 떠오르는 느낌들이다. 직선, 모노톤, 난해한 코드. 하지만 더없이 단순한 마틴 마르지엘라의 스타일이 새로운 공간을 탄생시켰다. 미니멀리즘과 모던함의 정수를 보여주는 그의 호텔과 플래그십 스토어 탐방기. 1 짙은 …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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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cious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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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할 때마다 소중한 순간을 추억하게 하는 마법 같은 예물, 시계. 가장 행복한 시기에 젊은 감성으로 선택하는 아이템인 만큼 오래 착용해도 질리지 않을 디자인을 권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