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Service
갤러리
마른 나뭇가지에서 풍기는 신선한 향기, 천연 재료만을 담은 포푸리가 연출하는 따뜻한 분위기는 오로지 향기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삶의 풍요로움이다. 내밀한 공간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 홈 퍼퓸 아이템을 소개한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크리드 미모사 소레이듀 룸 스프레이 1960년 영국에서 시작해 6대째 내려오고 있는 향수의 … 계속 읽기
french brights
갤러리
손맛이 그대로 담긴, 대를 물릴 클래식한 주방용품 하나를 콕 집어 고른다면 세월이 지나도 그 아름다움이 변하지 않을,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르크루제 냄비다. 86년, 그 오랜 아름다움 르크루제(Le Creuset)가 선명한 색상의 예쁜 주물 냄비 브랜드라는 것은 리빙용품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 계속 읽기
Haute rejuvenation
갤러리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단지 젊음을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에 생기와 에너지를 불어넣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봤는지. 스위스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프레리는 이러한 생각에서 비롯된 최첨단 과학기술을 진귀한 원료와 결합해 ‘플래티늄 래어 쎌루라 라이프 로션’을 선보였다. 계속 읽기
캘빈클라인 by 무이
갤러리
에르메스 2013 F/W 프레스 프레젠테이션
갤러리
에르메스는 ‘Winter Sports(겨울 스포츠)’라는 주제 아래 2013 F/W의 새로운 여성 ·남성 컬렉션과 실크 컬렉션, 홈 라인 등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하얀 눈으로 가득 찬 공간은 우드 벽과 트리, 통나무와 함께 산속 스키장에 놀러 온 듯한 느낌을 주었으며, 찌는 듯한 여름의 무더위를 단숨에 날려버릴 만큼 시원하고 역동적이었다. 문의 02-3015-3251 계속 읽기
시몬느 백스테이지展 [Bag is History:가방을 든 남자]
갤러리
시몬느의 전시 프로젝트 ‘Bagstage展 by 0914’가 그 두 번째 전시 <Bag is History:가방을 든 남자>展을 진행한다. 1월 7일부터 3월 30일까지, 가로수길에 위치한 백스테이지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비주얼 아티스트와 설치미술가, 사진작가 등 여러 예술 분야의 인물들이 참여했다. 그들이 말하는 ‘남자의 가방’에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 트위터를 매개로 한 가방에 대한 단상과 이야기를 시각화한 영상으로 풀어냈다. 문의 02-545-0914 계속 읽기
Oil effect
갤러리
리치한 크림을 발라도 해결되지 않는 극심한 피부 건조증에는 페이스 오일만 한 것이 없다. 피부에 풍부한 영양 성분을 공급하고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잡아주는 페이스 오일은 건성 피부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 건조한 곳이라면 어디든, 그 어떤 것과도 섞어 사용할 수 있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