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o Expres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완벽한 시계에 대한 빅 패션 하우스의 끝없는 열망은 나날이 발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은 특별한 워치를 탄생시켰다. 클래식한 워치에 담은 패션 하우스의 아름다운 시간. 계속 읽기

vol.177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반클리프 아펠의 ‘뻬를리 컬렉션’이다. 골드 고유의 빛과 모던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뻬를리 브레이슬릿은 메종의 독보적인 하이 주얼리 메이킹 기술을 통해 완성된 정교한 골드 비즈와 투명한 다이아몬드의 눈부심이 조화를 이루며 반클리프 아펠만의 특별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