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s New Bags
갤러리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강조한 클래식한 백부터 다채로운 컬러와 프린트를 담은 트렌디한 백까지. 당신의 마음을 뒤흔들 이번 시즌 뉴 백이 쇼윈도를 점령했다. 계속 읽기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강조한 클래식한 백부터 다채로운 컬러와 프린트를 담은 트렌디한 백까지. 당신의 마음을 뒤흔들 이번 시즌 뉴 백이 쇼윈도를 점령했다.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멤피스 클러치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이탈리아 건축가 에토레 소타스의 토템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2016 F/W 멤피스 클러치를 제안한다. 브랜드의 심벌인 각진 C를 형상화한 잠금장치와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콜롬보만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는 클러치 백이다. 메탈 스트랩을 활용해 숄더백으로도 연출 가능해 실용성이 높다. 블랙, 블루, 보르도 등 다양한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최근 국내외를 막론하고 반짝 타오르다가 소멸하는 불꽃이 아니라 은근히 산불처럼 번져나가는 성장세가 놀라운 보드카 시장. ‘불황의 무풍지대’인 보드카의 세계에서 증류주 애호가라면 눈독을 들일 만한 ‘강력한 녀석’이 한반도에 상륙했다. 시리도록 투명한 색을 품은 깨끗한 시베리아 청정수와 명품 보리로 빚어낸 고혹적인 맛의 프리미엄 보드카 벨루가(Beluga). 여느 보드카와 달리 오크 통 숙성을 거쳐 부드러운 질감과 은은한 맛의 격이 다르다는 이 ‘특급주’가 많은 애주가들의 설렘을 부추기고 있다. 계속 읽기
19세기 후반 프랑스 시인 보들레르는 젊고 아름다운 여성을 보면 그 아름다움을 찬미하기보다 ‘저 여인도 곧 늙을 텐데’ 하며 슬퍼했다. 젊음을 지키려는 인류의 욕망이자 끊임없는 연구 과제인 항노화와 이에 대해 샤넬이 제시한 독창적 관점, 르 리프트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불가리는 지난 3월 스위스 바젤 페어에서 워치메이킹과 정밀성이 돋보이는 ‘옥토 피니씨모 미닛 리피터’를 선보였다. 극도로 얇고 정교하게 고안된 이번 신제품은 수정처럼 맑고 강력한 차임이 울리는 스트라이킹 워치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옹의 뒤를 잇는 신제품으로 불가리 워치메이킹의 가치를 고스란히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056-0171 계속 읽기
그리스어로 ‘공중에 떠 있다’란 의미를 담은 메테오라는 그리스 북서부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핀도스 산맥에 자리 잡고 있다. 시선이 닿는 곳마다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만드는 메테오라. 신비롭고 영롱한 메테오라(Meteora)는 신의 위대한 창조력을 유감없이 드러낸 대자연과 신에게 조금이라도 가깝게 다가서려는 인간의 숭고한 의지와 무한 능력을 유감없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