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에센스 컬렉션 EDT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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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는 각기 다른 3가지 싱글 원료를 모티브로 한 ‘에센스 컬렉션 EDT 라인’을 선보인다. 특유의 섬세한 디자인과 각각의 원료를 나타내는 컬러의 보틀이 돋보인다. 싱그러운 향기를 선사하는 노블 피그와 신선한 오렌지 향의 브라이트 네롤리, 감각적인 잔향을 남기는 퓨어 라벤더 등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계속 읽기
페라리는 각기 다른 3가지 싱글 원료를 모티브로 한 ‘에센스 컬렉션 EDT 라인’을 선보인다. 특유의 섬세한 디자인과 각각의 원료를 나타내는 컬러의 보틀이 돋보인다. 싱그러운 향기를 선사하는 노블 피그와 신선한 오렌지 향의 브라이트 네롤리, 감각적인 잔향을 남기는 퓨어 라벤더 등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계속 읽기
‘내추럴 뷰티’가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더욱 중요해진 베이스 메이크업.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위해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미리 체험해본 이달의 코즈메틱. 계속 읽기
아티스트리는 피부 본연의 산소 보유력을 높여주는 신제품 ‘인텐시브 스킨케어 부스팅 인퓨전’을 제안한다. 피부 정화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아세롤라 체리 발효물, 외부 환경에 따른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는 비피다 발효물, 그리고 강력한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주는 아티스트리만의 독자 성분 아우라 프로텍션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즉각적으로 강화해주며, 꾸준히 사용하면 산소 레벨이 올라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문의 1588-0080 계속 읽기
편안한 로퍼와 클래식한 옥스퍼드 슈즈를 넘어, 이번 시즌에는 남자들도 조금 더 과감한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옷은 클래식하게 입고 슈즈는 과감하게 선택하라.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멋스러운 버건디 컬러 소가죽 소재 더비 데릴 슈즈. 1백만원대 에르메스. 문의 … 계속 읽기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부쩍 실감 나는 요즘이다. 1990년대 열풍을 넘어 수집 수준으로까지 이어졌던 아디다스 슈퍼스타, 나이키 조던과 덩크, 컨버스 캔버스 운동화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품절 사태로 이어질 만큼 그 인기가 부활했으니 말이다. 게다가 럭셔리 하우스에서조차도 이 복고풍 운동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스니커즈를 대거 선보이고 있으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이 트렌드가 그저 반가울 따름! 계속 읽기
까르띠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긴 파인 스톤 주얼리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이어링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한다. 아뮬레뜨의 상징인 원형 펜던트가 우아한 드롭형 이어링으로, 움직임에 따라 경쾌하게 흔들리는 것이 특징. 보호를 뜻하는 화이트 자개, 평온을 의미하는 라피스 라줄리, 그리고 용기라는 뜻을 지닌 오닉스 등 총 3가지 버전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