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노 by 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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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er De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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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가볍지만 따뜻한 보온 효과, 부드러운 감촉, 고급스러운 실루엣으로 상류층을 대변하는 고급 소재로 잘 알려진 캐시미어. 고가임에도 캐시미어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바로 시간이 지나도 품질과 가치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콜롬보 노블 파이버’는 입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는 하이엔드 소재의 진가를 느끼게 해줄 최고급 캐시미어 … 계속 읽기
캐롤리나 헤레라 CH 오데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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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리나 헤레라가 새로운 향수 ‘CH 오데퍼퓸’을 선보인다. 패션 프루츠 플라워와 베르가모트의 톱 노트로 시작해 파촐리와 레더 베이스 노트로 마무리되는 플로럴 계열 향수다. 상큼한 첫 향과는 달리 파촐리와 장미가 오묘하게 어우러진 신비로운 잔향이 이 향수의 매력 포인트다. 여러 겹으로 겹친 리본과 CH 골드 참이 어우러진 보틀도 고급스럽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예술을 대하는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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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민서(언맷피플 콘텐츠 디렉터)
스킨케어 과학과 예술의 공통점은 시간을 초월하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것이 아닐까. 다양한 장르의 예술적 활동과 후원을 통해 특별한 행보를 보여온 라프레리가 지난 12월 열린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ABMB)에서 팬데믹의 시름을 잠시 잊을 만큼 눈부신 해변을 배경으로 대만 출신 아티스트 웬치 수(Wen-Chi Su)의 영감 넘치는 퍼포먼스 작품을 공개했다. 계속 읽기
Vol.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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