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웨스트우드 지타 발렌타인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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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주얼리 라인에서 2014 S/S 컬렉션인 ‘지타 발렌타인 주얼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하트 모티브의 펜던트에 빈티지한 로즈 골드 컬러 크리스털을 장식했으며, 귀고리와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펜던트에는 진한 핑크 컬러의 ORB 마크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다. 문의 02-3438-6292 계속 읽기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주얼리 라인에서 2014 S/S 컬렉션인 ‘지타 발렌타인 주얼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하트 모티브의 펜던트에 빈티지한 로즈 골드 컬러 크리스털을 장식했으며, 귀고리와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펜던트에는 진한 핑크 컬러의 ORB 마크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다. 문의 02-3438-6292 계속 읽기
프라다는 원숭이 해를 기념한 ‘차이니스 뉴 이어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동양적인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강렬한 컬러와 매치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 레드와 블랙 컬러의 사피아노와 나파 고프레 소재로 제작한 미니 백, 슈즈 등 다채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끌레드뽀 보떼는 산뜻한 사용감이 돋보이는 멀티 오일 ‘래디언스 멀티 리페어 오일’을 제안한다. 감마리놀렌산을 함유한 독자 오일 콤플렉스가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주며 즉각적인 주름 개션 효과를 발휘한다. 얼굴은 물론, 보디와 헤어에 사용할 수 있으며, 바르는 순간 감도는 피오니와 오키드의 향기로운 향이 활력을 불어넣는다. 문의 080-564-7700 계속 읽기
‘옥토버페스트’의 계절이 왔다. 여름에도 맥주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지만 맥주 축제가 열리는 가을이 도래한 요즘에도 관심은 결코 시들지 않는 듯하다. 우리나라 맥주 전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개발한 토종 브랜드 대 수입 브랜드의 대결은 맛뿐만 디자인 경쟁이라는 측면에서도 볼만하다. 지난해 세계 최대 맥주 그룹 AB인베브에 인수된 오비맥주는 오리지널 그래비티(OG)라는 공법을 활용해 원맥즙 농도가 높다는 독일 밀 맥주 ‘프리미어 OB 바이젠’을 선보인 데 이어 신선한 디자인을 내세운 ‘카스 비츠(Cass Beats)’를 잇따라 내놓으면서 맥주 애호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본사인 AB인베브의 글로벌 디자인 플랫폼을 채용했다는 카스 비츠는 강렬한 코발트 블루 색상에 유려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보틀 디자인부터 눈길을 확 잡아끈다. 젊은 층이 열광하는 EDM(Electronic Dance Music)을 위시로 한 비트 중심 음악의 역동성을 디자인으로 풀어냈다고. 체코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맥주 필스너 우르켈(Pilsner Urquell)이 선보인 새로운 디자인도 시선을 끈다. 보틀(330ml) 디자인의 경우, 1백73년 브랜드 역사의 정통성을 조명하기 위해 필스너 우르켈을 처음 담은 맥주병과 같은 갈색을 입혔다고. 빈티지한 느낌이 나면서도 현대적인 세련미가 묻어 있는 ‘뉴 헤리티지 패키지(New Heritage Package)’로, 캔은 산뜻한 녹색이다. 네덜란드의 프리미엄 맥주 그롤쉬(Grolsch)는 상큼한 연둣빛이 감도는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를 내놓았다. 양조 4백 주년을 기념하는 글로벌 캠페인 차원에서 보틀에는 기념 로고를 새겨 넣었고, 캔에는 다양한 개성이 묻어나는 아트워크를 입혔다. 그롤쉬 캔에 새긴 아트워크는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4백여 명의 아티스트가 암스테르담에서 3일 동안 펼친 행사에서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그롤쉬 스윙톱 보틀을 재해석한 작품들이다(그롤쉬는 맥주의 향과 풍미를 잃지 않기 위해 일반 맥주 뚜껑과 다르게 샴페인 병에 사용하는 스윙톱을 적용해 개봉 시 “뻥!” 소리가 난다). 계속 읽기
관조적인 무의 추구, 순수한 형태의 존재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한 미니멀 아트는 1960년대부터 1970년 전반까지가 최전성기였지만, 지금까지도 그 미학적, 철학적 오라의 영향력은 크다. 산업 소재인 ‘형광등’을 예술로 끌어들인 미니멀리즘의 거장 중 한 명인 댄 플래빈(1933~1996)의 전시를 만날 수 있다는 건 미술 애호가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계속 읽기
어려운 성분을 사용했다고 무조건좋은 화장품은 아니다. 하지만 믿을 수 있는 화장품 기업에서 오랜 연구와 엄청난 투자 끝에 독점적으로 선보이는 안티에이징 라인이라면 믿을 수 있다. 로레알 기업의 막대한 투자를 기반으로 오로지 입생로랑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세대 안티에이징 라인 포에버 유스 리버레이터 라인의 안티에이징 세럼과 완전히 새로운 안티에이징 파운데이션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
브레게가 지난 9월, 브레게의 중요한 발명과 혁신을 주제로 한 글로벌 이벤트를 상하이 신톈디 부티크에서 아시아 최초로 진행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브레게 매장은 방문객들이 중요한 발명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1층에 들어서면 상하이의 브레게 뮤지엄이 보유한 멋진 역사적인 피스를 감상할 수 있다. 2층에서는 <브레게, 역사를 다시 쓴 혁신… 1775년 이래 2백 개 이상의 특허>라는 전시를 통해 세심하게 고른 8개의 발명품을 소개했는데, 관람객의 감각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실험적인 스크린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의 02-2118-648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