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갤러리

트로피컬 개버딘 트렌치코트 버버리는 심미성과 기능성 모두 갖춘 ‘트로피컬 개버딘 트렌치코트’를 새롭게 출시한다. 트렌치코트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패션 아이템이자 봄의 에센셜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트로피컬 개버딘을 활용해 기존의 코튼 개버딘보다 가벼우면서도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단단한 트윌 구조로 짜여 비와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며,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무지갯빛 컬러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여성은 5가지, 남성은 4가지 스타일로 선보인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Gem Garden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관능적인 난초 모티브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레스 드 오끼에 컬렉션 링 2천1백만원대 까르띠에. 오픈워크 기법으로 옐로 골드 밴드 링에 동백꽃을 표현한 까멜리아 링 8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핑크 쿼츠를 소재로 기하학적인 형태의 꽃잎을 표현한 임페리얼 컬렉션 네크리스 5백만원대 쇼파드.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로 꽃잎을 표현한 빅토리아 링 9백만원대 티파니.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동백꽃을 표현한 까멜리아 아주르 브레이슬릿 1천1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작약에서 영감을 받은 아바 피브완 링. 0.5캐럿 최상급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2천만원대 부쉐론. 에디터 배미진 계속 읽기

여행자의 집에서 예술을 만나다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지난 9월 루이 비통 아일랜드 메종이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에 개장했다. 드라마틱한 구조로 완성된 이 아름다운 메종의 오픈을 축하하는 오프닝전(展)에 국내 작가 3명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1 바다에 유유히 떠 있는 배를 연상케 하는 루이 비통 메종 건축물. 2 작품이 전시된 … 계속 읽기

vol.123

4월 01, 2015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까르띠에의 행운을 부르는 특별한 주얼리,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주얼리 컬렉션이다. 오팔과 라피스 라줄리, 말라카이트, 카닐리언, 크리소프레이즈, 자개, 오닉스와 같은 작은 보석들로 네크리스 펜던트를 완성했다.

문의 1566-7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