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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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수많은 뷰티 제품을 접하는 뷰티 기자로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평소 어떤 화장품을 사용하는가’이다. 그래서 공개한다.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선택한 뷰티 아이템 리스트. 계속 읽기
매달 수많은 뷰티 제품을 접하는 뷰티 기자로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평소 어떤 화장품을 사용하는가’이다. 그래서 공개한다.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선택한 뷰티 아이템 리스트. 계속 읽기
무조건 하얗고 잡티 없는 피부가 각광받던 시절은 지났다. 피부 본연의 건강함과 윤기가 감도는 내추럴한 피부는 굳이 잡티를 숨기지 않아도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우니까. 마드무아젤 샤넬이 과거에 그랬듯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당차고 활기 넘치는 여자를 위한 ‘샤넬 레 베쥬 컬렉션’. 계속 읽기
타사키는 밤하늘 가득 빛나는 별을 표현한 주얼리 ‘어브스트랙 스타 펜던트’를 선보인다. 별의 형상을 그래픽적으로 디자인한 펜던트 실루엣이 눈길을 사로잡는 이 주얼리는 타사키만의 특허 기술로 탄생한 사쿠라골드(SAKURAGOLD™) 소재와 최상급 다이아몬드로 제작해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 시즌 다양한 디자인이 추가되어 더욱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등 주요 타사키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한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일류 호텔에서 앞다퉈 디저트 부페나 전문점을 열고, 대다수 커피 전문점이 디저트로 승부수를 띄울 만큼 달달함의 전성시대가 도래한 듯하다. 어느새 밥보다 커피, 커피보다 디저트라고 할 만큼 맛과 품격이 뒷받침된다면 지갑을 서슴없이 여는 ‘디저트족’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따라 각종 럭셔리 디저트 브랜드가 한국에 속속 상륙하고 있다. 영국의 막스앤스펜서(M&S) 푸드 스토어는 최근 현대백화점과 손잡고 진출했는데, 이 중에서도 단연 디저트류가 눈에 띈다. 2년 전 일본 디저트 몽슈슈 도지마롤로 엄청난 인기를 끄는 데 성공한 현대백화점은 작년에는 프랑스 마카롱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에 이어 막스앤스펜서 푸드 스토어 역시 무역센터점과 압구정 본점, 두 곳에 선보이면서 한국 진출을 알렸다. 인공 착색제를 넣지 않은 초콜릿과 명성 높은 유기농 쿠키, 그리고 이미 일명 ‘돼지 젤리’로 입소문이 퍼진 퍼시앤페니 젤리 등 영국에서도 인기 있는 막스앤스펜서의 주요 디저트를 접할 수 있다. 2월에는 프랑스의 럭셔리 수제 초콜릿 브랜드 라 메종 뒤 쇼콜라(La Maison Du Chocolat)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국내 1호점을 연다. 창립자 로버트 랭스가 1977년 파리의 유명 아틀리에에서 탄생시켰다는 이 초콜릿은 가장 질 좋은 카카오 콩을 사용하며 그 맛을 책임지는 마스터 파티시에 니콜라 클로아조를 ‘초콜릿 장인’으로 내세우고 있다. 1년에 2백 번 이상의 레시피 테스트와 리서치 작업으로 ‘작품’ 수준으로 맛을 지켜나가는 한편 매 시즌 새로운 초콜릿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아무래도 당분간 디저트 열풍은 쉬이 수그러들지 않을 듯하다. 계속 읽기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그레이 컬러의 머더오브펄로 꽃잎을, 다이아몬드로 꽃술을 세팅한 로즈 드 노엘 클립 4천6백만원대,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코스모스의 실루엣을 그대로 살린 코스모스 클립 3천2백만원대 모두 반클리프 아펠. 잠자리 모티브를 정교하고 세심하게 완성한 인챈트 드래곤플라이 브로치 7백만원대 티파니. 16mm의 마베 진주를 네모난 실버 보디에 세팅한 브로치, 리본 모티브 실버 보디에 3개의 진주를 세팅한 브로치 각 50만원대 모두 타사키.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는 2016 F/W 시즌을 맞아 고급스러운 풀오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다양한 하이 퀄리티 소재를 결합해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이 우아한 풀오버 톱과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하고 밍크 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슈즈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룩을 완성했다. 스타일링에 사용한 모든 아이템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EAST를 비롯한 파비아나 필리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6905-362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