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I 스킨 PT 론칭 이벤트
갤러리
SK-II가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SK-ll 스킨 PT’라는 새로운 개념의 프리미엄 뷰티 프로그램의 론칭 이벤트를 열었다. 피부 진단에 혁신을 가져온 ‘매직 링’으로 현재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한 후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피부 고민을 체계적으로 카운슬링해 피부 상태에 꼭 맞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 문의 080-023-3333 계속 읽기
Fabulous Edition
갤러리
여심을 사로잡는 럭셔리하고 아름다운 패키지의 화장품은 그 효과도 가히 빼어나다. 신부의 화장대와 피부를 아름답게 빛내줄 럭셔리 패키지 뷰티 아이템. 계속 읽기
그라프 얼티메이트 엘리먼츠 광고 캠페인
갤러리
그라프는 글로벌 광고 캠페인 ‘얼티메이트 엘리먼츠’를 론칭하며 흙, 물, 공기, 불 등 4가지 주제의 비주얼을 선보인다. 총 4백70캐럿의 다이아몬드와 찬란한 보석으로 구성한 주얼리들이 캠페인을 통해 그라프만의 황홀한 모습을 드러낸다. 이번 캠페인은 9월, 지면과 온라인을 통해 론칭할 예정이며 전 세계 총 55개의 그라프 매장에 디스플레이된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바디프랜드 바캉스 테라피
갤러리
바디프랜드가 바캉스 전후 건강관리를 위한 안마의자를 제안한다. 전문 마사지 테라피스트의 노하우를 그대로 살려 팬텀, 프레지던트 등 대부분의 모델에 스트레칭 모드, 활력 안마, 휴식 안마, 회복 안마, 상하체 집중 안마, 수면 안마 등 6종의 자동 전신 안마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람의 손길과 유사한 주무름, 두드림, 손날 두드림, 복합 안마, 지압 등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진다. 사용자의 체형에 따라 프레임을 자동 조절하며, 기호에 따라 음악을 감상하거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편의 기능도 구비했다. 문의 1600-2225 계속 읽기
먼싱웨어 울트라 쿨 골프 셔츠
갤러리
먼싱웨어가 여름을 맞아 ‘울트라 쿨’ 골프 셔츠를 선보인다. 피부와 접촉 시 쿨링 효과를 내는 기능성 골프 셔츠로, 피부에 닿는 안쪽 면에 청량감이 높은 냉감 소재를 사용했다. 특히 가슴 포켓에 더한 레터링 프린트가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하며 앞쪽과 칼라 뒷면의 원단 배색이 유니크한 느낌을 준다. 계속 읽기
Smart Beauty
갤러리
이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기발한 아이디어가 담긴 뷰티 아이템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사용하는 재미와 편리함으로 즐거운 뷰티 타임을 선사할 스마트 뷰티 아이템.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더 히스토리 오브 후 진해윤 올인원 쿠션 선 밤’은 파운데이션의 촉촉함과 파우더의 매끈한 마무리감을 모두 갖춘 선 케어 제품으로, 내장된 입체 쿠션 퍼프로 얼굴의 굴곡까지 섬세하게 바를 수 있다(13g 6만5천원대). ‘메이크업 포에버 아쿠아 루즈’는 음료를 마셔도 컵에 묻어나거나 번지지 않는 신개념 립글로스. 바르고 나자마자 키스를 해도 컬러가 지워지지 않는다(2.5mlX2 3만6천원). ‘디올 매니큐어 트랜젯’은 선명한 컬러의 네일 폴리시와 네일 파일, 네일 스티커가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 네일 키트다. 네일 에나멜을 바른 뒤 스티커를 붙이면 감각적인 손톱이 완성된다(3만9천원). ‘클라리소닉 스마트 에디션 아리아’는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자극 없이 말끔하게 지워주는 진동 클렌저. 클렌징 브러시가 초당 3백 회 음파 진동으로 좌우로 움직이며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한다(23만원대). ‘케이트 서머빌 더말퀸치 산소 부스터’는 전문 스파에서 경험할 수 있는 산소 트리트먼트를 코즈메틱으로 재현한 신개념 산소 부스터. 피부 깊숙한 곳까지 산소를 침투시켜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75ml 4만8천원). 붓 펜처럼 생긴 ‘필로소피 브라이튼 마이 데이 엑스퍼트 다크 스폿 앤 포어 화이트닝 필 펜’은 보기 싫은 잡티와 넓은 모공을 지우는 다크 스폿 케어 제품. 고민되는 부위에 터치하면 잡티 고민 끝(4.5ml 7만원). 1장씩 뜯어 사용하는 ‘필로소피 더 마이크로딜리버리 트리플 에씨드 브라이트닝 필’은 필링 용액이 묻어 있는 얇은 패드 타입으로, 마치 토너를 바르듯 쓱 닦아내기만 해도 단 30초 만에 손쉽고 간편하게 필링을 끝낼 수 있다(12개입 10만원).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