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2015 프리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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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2015 프리폴 컬렉션을 선보인다. 담요에서 영감을 받은 오버사이즈 코트는 기하학적인 패턴을 더해 독특함을 자아내며, 큰 폭스를 트리밍한 백 벅의 눈 디테일 스웨터와 레더 바이커 재킷이 돋보인다. 또 매크로 크리스털 장식의 바게트 백과 역동적인 컬러의 부츠, 앵클부츠, 그리고 크리스털로 이루어진 크로코 테일의 슈즈와 퍼를 가미한 스니커즈는 위트와 스타일리시함을 함께 담았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델보 2016 S/S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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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보는 2016년 S/S 시즌 컬렉션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했다. 프레젠테이션의 쇼룸은 현대 예술가 조지 루소와 펠리스 바리니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꾸민 공간에서 진행되었다. 시즌 컬러인 피망과 누드, 그리고 아망드 등 밝고 화사한 컬러가 다양한 모양과 형태로 쇼룸 벽과 포디움에 구현되어 델보의 신제품들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행사에 참석한 게스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스타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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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에서 2014 F/W 시즌을 맞아 ‘스타더스트(Stardust)’ 브레이슬릿을 출시한다. 밤하늘의 별을 담은 듯한 스타더스트는 1천4백60개의 크리스털로 이루어져 어느 각도에서든 눈부신 반짝임을 볼 수 있다. 푸크시아, 레드, 핑크, 골드, 블루, 블랙, 그레이 등 1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길이에 따라 브레이슬릿 또는 네크리스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Pop-up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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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패턴과 유니크한 참 장식으로 매력적인 룩을 완성해줄 보테가 베네타의 뉴 백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팝업 스토어.

보테가 베네타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1층에서 ‘폼폼(Pom Pom)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폼폼 참 장식과 함께 익스클루시브 탬부라 백을 만나볼 수 있다. 2018 F/W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인 탬부라 백은 평평하고 둥근 바닥 위에 버킷 백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 가방 측면에 직선 지퍼를 더해 일반적인 버킷 백 디자인과는 다른 독특하고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페이즐리 체커, 인트레치아토 앱스트랙트, 인트레치아토 나파 등 총 3가지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다. 가방과 스트랩이 연결되는 부위에 참 장식을 달 수 있는 별도의 링을 추가해 귀여운 폼폼 장식의 참 또는 동물 참으로 개성 넘치는 나만의 가방을 완성할 수 있다.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연출해줄 보테가 베네타의 탬부라 백과 참 장식을 익스클루시브로 만나볼 수 있는 폼폼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보자. 문의 02-2118-6106 계속 읽기

버버리 헤리티지 트렌치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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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가 1백59년 전통을 대표하는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를 재해석해 선보인다. 버버리 트렌치코트는 영국의 캐슬퍼드에서 전문가들의 전통적인 기술과 최신 기술을 결합해  3주간의 공정 기간을 거치며 완성된다. 무려 1백 단계가 넘는 장인들의 정성스런 수작업을 통해 제작되는 트렌치코트는 슬림, 모던, 클래식의 3가지 핏과 허니, 스톤, 블랙의 3가지 색상으로 전국 버버리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gentleman’s clo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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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photographed by kang pilmo | sponsored by RALPH LAUREN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를 아우르는 감도 높은 컬렉션에 완벽에 가까운 실루엣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품위를 담았다. 장인 정신에 대한 경의와 뚜렷한 가치를 녹여낸 신사의 아웃핏. 계속 읽기

타사키 채티 플랜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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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에서 ‘채티 플랜트(Chatty Plant)’ 컬렉션을 선보인다. 컬렉션 이름에 걸맞게 금방이라도 재잘거릴 듯한 식물을 표현하기 위한 최상급 다이아몬드에 18K 옐로 골드 스터드를 가시처럼 촘촘하게 세팅했다. 직선이 아닌 곡선 형태로 원석을 세팅해 착용감을 높이고 시각적인 아름다움까지 더했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Aim at Per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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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작년 한국 론칭 5주년과 함께 글로벌 마켓에서의 괄목할 만한 성장으로 기록적인 한 해를 보낸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는 2016년이 또 다른 기록을 세우는 해가 될 것임을 예고했다. ‘바론첼리 컬렉션’ 론칭 40주년을 기념해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 브랜드 중 가장 얇은 케이스 디자인을 선보임과 동시에 기존 아이코닉 라인에 기술적 강화와 새로운 소재를 더해
바젤월드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하게 다진 것. 그 어떤 브랜드보다 열기와 에너지가 가득했던 미도의 2016년 바젤월드 리포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