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of S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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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도쿄 현지 취재)

한 병이 완성되기까지 2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프레스티지 퀴베급만 빚어내는 샴페인의 명가 크루그(Krug). 생산량이 한정돼 있어 희소가치도 높은 이 샴페인 브랜드는 오감의 미학을 살려 음악과 미식을 예술적으로 녹인 ‘페어링’의 장인이기도 하다. 런던, 도쿄, 서울 등 지구촌 곳곳에서 빛을 발하는 그 미학의 세계는, 크루그 가문 6대손의 표현을 빌리자면 전문가여야만 알 수 있는 게 아니다. ‘음악을 느끼듯 그저 자신의 의식과 감각을 따르면 되니까’ 말이다. 계속 읽기

데레쿠니 파이톤 체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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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쿠니에서 심플한 사각 형태의 파이톤 체인 백을 출시한다. 고급스러운 리얼 파이톤 가죽에 다크 브라운 컬러 가죽을 매치해 이국적인 느낌을 강조했으며, 체인뿐만 아니라 플립 모서리, 정면 가운데 버클에 골드 메탈 소재로 포인트를 주었다. 미디엄과 라지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했다. 문의 070-7130-2959 계속 읽기

먼싱웨어 원 띵 피케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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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싱웨어에서 2014 S/S 시즌을 맞아 ‘원 띵(One Thing) 피케 셔츠’를 새롭게 출시한다. 2011년부터 선보인 원 띵 피케 셔츠는 먼싱웨어
의 아이코닉 아이템으로, 경쾌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에 오리지널 펭귄 로고로 포인트를 준 제품이다. 올해 출시한 원 띵 피케 셔츠는
골프장의 18홀을 뜻하는 18가지 다양한 컬러의 기본 피케 셔츠와 옷깃과 소매에 스트라이프 배색을 넣은 스포티한 스타일의 피케 셔츠,
그리고 투톤 컬러의 모던한 피케 셔츠 등으로 출시된다. www.descentekorea.co.kr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