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Chosun

스타일조선

  • Top Curtain PC

       
  • Top Curtain MO



  • GNB

    Vol.303
    May 06
    2026
    • HOME
    • LOG IN
    • JOIN US
    • FACEBOOK
    • INSTAGRAM
    • YOUTUBE
    • BLOG


  • 메뉴 광고

메인 메뉴

첫번째 컨텐츠로 뛰어넘기
두번째 컨텐츠로 뛰어넘기
  • FASHION
  • BEAUTY
  • JEWELRY & WATCH
  • LIFESTYLE
  • MEN
  • PDF view
최신순조회순

Selection – No. 209

갤러리

작성일자: 9월 02, 2020 글쓴이: stylechosun
9월 02.2020
카테고리: Selection, Selection List | 2020년 9월 2일 | 댓글 남기기

Prestige Cream

갤러리

작성일자: 3월 02, 2016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세계 최초로 에센스를 탄생시킨 고세의 프리미엄 브랜드 코스메 데코르테가 진정한 VVIP를 위한 크림을 제안한다. 코스메 데코르테에서 가장 하이엔드 라인으로 손꼽히는 AQ 밀리오리티의 인텐시브 크림이 그 주인공. 현재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윤기와 탄력이 넘치는 피부, 품격 있는 인상으로 거듭나고 싶은 이들에게 가장 빠르고 완벽한 해결사가 되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 →

3월 02.2016
카테고리: Beauty, Beauty Column 1 | 2016년 3월 2일 | 댓글 남기기

vol.202

갤러리

작성일자: 3월 18, 2020 글쓴이: stylechosun
3월 18.2020
카테고리: Cover, Main, Main Column 2-1 | 2020년 3월 18일 | 댓글 남기기

Wedding Gifts

갤러리

작성일자: 2월 05, 2014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이예진

감사와 정성을 담은 예단의 품격을 높여줄 특별한 포장을 찾고 있다면 콜롬보의 문을 두드릴 것. 예비 신부와 시어머니가 꿈꾸는 예단 백으로 정평이 나 있는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에서 한복 디자이너 담연 이혜순과 손잡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준비했다. 예단 백과 모피 등을 구매한 고객에게 원하는 컬러와 제품 사이즈를 고려한 맞춤 패키지를 제공하는 것. ‘귀한 분께 마음과 정성을 다하다’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스페셜 패키지는 콜롬보의 고급스러운 브랜드 헤리티지와 담연의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스페셜 패키지는 가방을 포장하는 더스트 백과 박스를 싸는 겉 보자기 2가지로 구성된다.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금색 본견과 매듭 끈, 누비 장식을 응용한 더스트 백은 귀한 보물을 싼 듯 고귀함이 느껴지는데, 가방이 손상되지 않도록 밑단을 단단하게 처리해 모양이 쉽게 흐트러지지 않는다. 더스트 백 자체만으로도 완성도가 높아 옷장 안에 보관하거나 밖에 내놓아도 남다른 품격이 느껴진다. 예단함을 싸는 겉 보자기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브라운과 그린을 메인 컬러로 선택했다. 전통 규방 문화를 담은 꽃 장식과 상침 기법을 적용한 것만 보더라도 보자기에 깃든 정성과 예스러운 멋을 느낄 수 있을 듯. 보자기 중앙의 묶음 장식은 꽃과 박쥐를 모티브로 했는데, 꽃은 부귀영화를, 박쥐는 건강과 장수를 상징해 의미를 더한다. 겉 보자기의 안감은 와인빛이 감도는 자주색,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골드 오렌지, 고귀함을 상징하는 소색 등 복을 상징하는 3가지 색으로 배색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콜롬보에서는 특별한 포장 서비스뿐만 아니라 웨딩 컨시어지 서비스도 진행하니 참고할 것. 웨딩 컨설턴트로도 잘 알려진 장부자 대표가 웨딩드레스, 헤어&메이크업, 사진 촬영을 비롯해 허니문, 브라이덜 샤워 등 커플의 취향에 따른 프라이빗한 상담을 제공한다. 방문 전 예약은 필수다. 문의 02-516-9517 계속 읽기 →

2월 05.2014
카테고리: Insight, Main, Main Column 1-1 | 2014년 2월 5일 | 댓글 남기기

구찌

갤러리

작성일자: 10월 16, 2013 글쓴이: stylechosun

그레이 펠트 재킷 2백80만원 구찌. 계속 읽기 →

10월 16.2013
카테고리: Main Column 2-Selection(Women), No. 100, Selection | 2013년 10월 16일 | 댓글 남기기

크리스찬 루부탱

갤러리

작성일자: 5월 03, 2017 글쓴이: stylechosun

화려한 패턴과 컬러가 어우러진 백팩. 28X40cm, 3백만원대 크리스찬 루부탱. 계속 읽기 →

5월 03.2017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2-Selection(Women), No. 157, Selection | 2017년 5월 3일 | 댓글 남기기

톰 포드

갤러리

작성일자: 7월 05, 2017 글쓴이: stylechosun

코즈메틱부터 액세서리까지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그레이 컬러 소가죽 파우치 90만원 톰 포드. 계속 읽기 →

7월 05.2017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2-Selection(Women), No. 159, Selection | 2017년 7월 5일 | 댓글 남기기

발렌티노

갤러리

작성일자: 9월 05, 2018 글쓴이: stylechosun

강렬한 블랙 &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 드레스 4백91만원 발렌티노. 계속 읽기 →

9월 05.2018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2-Selection(Women), No. 177, Selection | 2018년 9월 5일 | 댓글 남기기

가죽 꼬임 장식의 캐멀 컬러 반지갑

갤러리

작성일자: 10월 17, 2018 글쓴이: stylechosun

가죽 꼬임 장식의 캐멀 컬러 반지갑 60만원대 보테가 베네타. 계속 읽기 →

10월 17.2018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2-Selection(Women), Selection | 2018년 10월 17일 | 댓글 남기기

Fendi for Young Bae

갤러리

작성일자: 9월 19, 2017 글쓴이: stylechosun
글 남지현(객원 에디터)

K-팝 아티스트 태양이 펜디와 함께 자신의 열정과 믿음, 그리고 펜디를  상징하는 혁신의 가치를 위트 있게 풀어낸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THINK’, ‘FAITH’, ‘GRACE’! 계속 읽기 →

9월 19.2017
카테고리: Fashion, Fashion Column 1 | 2017년 9월 19일 | 댓글 남기기

글 네비게이션

← 예전 글
최신 글 →
페이지 752 의 1,826« 처음«...102030...750751752753754...760770780...»마지막 »

하단메뉴

  • 고객센터
  • 광고문의
  • 개인정보보호
  • 이용약관
  • 뉴스레터 신청
  • footer_instagram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805 현대 하이페리온 비즈니스센터 1층 110호

Copyright © 2012 STYLE CHOSUN. ALL RIGHT RESERVED.

 

Popular

  • [ART + CULTURE] LV X YK in Tokyo_Magical Encounters

    일본 도쿄 시내를 창조적으로 수놓은 그 현장을 다녀왔다.

    1월 04, 2023 [comment_count] comments

  • Most Loved

    견고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배우 하석진이 따뜻한 봄날을 전한다.

    4월 16, 2013 [comment_count] comments

  • Boho Girl

    모직 코트, 노르딕 패턴 스웨터, 컬러풀 모피, 오버사이즈 블루종…. 가을 햇살 아래 더욱 돋보이는 포근한 소재의 트렌디 아이템들. 계절의 끝에서 그 따뜻함을 만끽하다.

    11월 05, 2014 [comment_count] comments

  • Blooming Garden

    다양한 색채의 수채화 물감으로 터치한 듯 투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플라워 프린트의 향연.

    4월 16, 2013 [comment_count] comments

  • The Great Gatsby

    20세기 미국 문학 최고의 걸작이라 불리는 <위대한 개츠비>와 세기의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가 만났다. 이탈리아를 넘어서, 패션 그 자체를 상징하는 프라다가 사치스럽고 방탕했던 20세기 미국 상류 사회의 절정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드레스로 수놓았다.

    4월 16, 2013 [comment_count] comments

Latest

  • 피아제

    피아제

    4월 15, 2026 [comment_count] comments

  • 블랑팡

    블랑팡

    4월 15, 2026 [comment_count] comments

  • 라이카

    라이카

    4월 15, 2026 [comment_count] comments

  • 버버리

    버버리

    4월 15, 2026 [comment_count] comments

  • 샤넬

    샤넬

    4월 15, 2026 [comment_count] comments

Press f for fullscreen.
Toggle fullscreen
spinner
  • 최신기사
  • 공유하기
X
최신기사
X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