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아펠 라크 드 노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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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다채로운 동물 모티브로 채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라크 느 노아’를 선보인다. 노아의 방주에 헌정하는 의미를 담아 탄생한 이 컬렉션은 기린, 원숭이, 형형색색의 앵무새, 펭귄 한 쌍 등 다양한 동물을 섬세하게 표현한 클립으로 구성되었다. 반클리프 아펠은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오닉스 등 진귀한 원석을 사용해 생동감 넘치는 동물을 완성한 이번 컬렉션을 통해 메종의 뛰어난 기술력과 아름다움을 여실히 드러냈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콘래드 서울 시그너처 패키치 LOBY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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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은 11월 12일부터 ‘당신이 중심이 되는 럭셔리’라는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한 ‘LOBY(luxury of being yourself)’ 패키지를 선보인다. 투숙 당일 예약이 가능한 요금 중 최저가로 호텔을 이용할 수 있고, 조식 무료 서비스나 객실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서비스를 더 제공받을 수 있다. 문의 02-6137-7000 계속 읽기

Back to basic, 2018 Basel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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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바젤 현지 취재)

올해 바젤월드는 규모는 축소되었지만 조용한 변화가 감지되었다. 양적으로 팽창하던 스위스 시계 시장이 내실을 다지기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
바젤월드의 역사를 이끌어온 MCH 그룹의 CEO 르네 캄(Rene Kamm)은 시계와 보석 산업의 톱 플레이어를 한자리에 모이게 하는 이 특별한 박람회인 바젤월드가 변화의 과정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의 말대로 올해 바젤월드에서는 수익이 가장 높은 6개 스위스 시계 브랜드 중 5개의 브랜드가 신제품을 선보였다. 그리고 스마트워치만으로 기존 워치 시장에 진입하려는 신규 브랜드들의 입점을 거절하며 순수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지금까지 이어온 1백 년,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1천 년을 위한 조용하지만 강력한 움직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스위스 바젤에서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로그 인 부산’, 미래의 시간을 상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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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수진(디블렌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근 영화배우 유태오의 감독 데뷔작 <로그 인 벨지움>이 개봉했다. 벨기에 앤트워프로 촬영하러 간 유태오가 갑작스러운 팬데믹을 만나 낯선 도시의 호텔 방에서 격리를 하던 중 스마트폰으로 본인 모습을 기록한 데서 시작되는 영화다. 계속 읽기

아이그너 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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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그너는 유려한 곡선 디자인이 돋보이는 여성용 워치 ‘가르다’ 컬렉션을 선보인다. 최고 품질을 상징하는 A 문양 베젤과 부드러운 곡선 라인으로 완성한 케이스가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선사한다. 로즈 골드와 실버 케이스로 선보이며, 브라운, 핑크, 블랙 등 다양한 컬러의 스트랩으로 출시한다. 시계 전문 편집 숍 갤러리어클락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