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 끌레제리 메이드 투 오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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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 끌레제리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로베르 끌레제리 매장 오픈을 기념해 메이드 투 오더 서비스를 진행한다.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메이드 투 오더 서비스는 로베르 끌레제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롤랑 뮤레가 디자인한 8가지 컬러의 플레인, 7가지 컬러의 퍼포레이티드 어퍼 보디, 그리고 4가지 컬러 솔(sole)의 조합으로 60가지 스타일의 슈즈가 제작 가능하다. 전문 슈메이커가 각자의 취향과 스타일을 고려해 컬러 조합을 추천해주며, 브랜드의 독창적인 기술로 무게를 줄인 마이크로 솔을 사용한다. 오직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4월 4일부터 2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4층 팝업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문의 02-3479-1556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2014 수 르 신느 뒤 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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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 주얼리 부티크에서 12월 13일부터 28일까지 ‘수 르 신느 뒤 리옹(Sous le Signe du Lion)’ 컬렉션을 전시할 예정이다. 2012년 샤넬 화인 주얼리에 처음으로 등장한 사자는 마드무아젤 샤넬만의 상징적 언어의 일부이자 영감의 원천 중 하나로, 사자라는 상징을 바탕으로 영감을 얻은 샤넬 개인의 스토리와 긴밀히 연결된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플래티넘과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에 펄, 옐로 사파이어, 시트린, 베릴 등 다양한 보석을 결합해 샤넬 하이 주얼리의 창조성과 노하우의 진수를 표현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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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웨딩 시즌을 맞아 커플 아이템으로 ‘티파니 T 투 내로우 링’을 추천한다. T 문양을 따라 다이아몬드가 한 줄 세팅되어 있거나 정교하게 파베 세팅된 디자인, 그리고 메탈 소재로만 이루어진 버전 등 3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되었으며 18K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 로즈 골드 중 원하는 소재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계속 읽기

For Brilliant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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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SK-II가 팽팽한 눈꺼풀, 샤프한 눈꼬리, 쫀쫀한 눈 밑을 위한 신제품 ‘마그네틱 아이 케어’를 선보였다. 론칭 이벤트에 참석한 P&G 글로벌 R&D 총괄 책임자 수다사나 수다(Sudarsana Suda)와 만나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다. 계속 읽기

The Powerful Enco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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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혜

고가의 디자이너 제품을 좀 더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거기에 한정판이라는 단어가 붙으면 나도 모르게 지갑을 열게 된다. 특히 남들과 다른 아이템을 가지고 있을 때의 뿌듯함이란 컬래버레이션이 아니고서야 경험하기 힘들다. 이러한 이유로 핫한 만남을 소개한다. 최근 스냅쳇 CEO 에반 스피겔과의 로맨스로 인터넷을 장식한 미란다 커와 스와로브스키가 특별한 컬렉션을 공개했다. 그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랑, 기쁨, 행복 등을 상징하는 6개의 주얼리 라인 ‘듀오 컬렉션’이 그것으로 미란다 커가 직접 디자인해 의미를 더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이슈가 되는 그녀답게 주얼리 역시 이목을 집중시키지 않을까. 얼마 전 내한 공연을 마친 퍼럴 윌리엄스도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손잡고 운동화 ‘슈퍼스타’ 디자인을 맡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퍼럴 윌리엄스 외에도 세계적인 아티스트 4인이 함께했다. 설치 미술가 토드 제임스, 건축가 자하 하디드, 컨템퍼러리 예술가 MR, 포토그래퍼이자 아티스트인 카스 버드까지 쟁쟁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들의 개성이 살아 있는 슈퍼스타는 스트리트 패션을 또 한 번 리드할 예정. 이외에도 라이프 웨어 브랜드 유니클로와 에르메스 전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르메르가 만났다. 그의 레이블인 르메르는 자연스럽고 세련된 스타일로 유니클로와 만나 일생생활에 유용한 아이템을 우아하게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해마다 유명 디자이너와의 협업으로 다음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H&M은 다음 타자로 ‘발망’을 선택했다. 젊고 유능한 디자이너 올리비에 루스텡이 선보일 컬렉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미지 일부가 공개되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제 매장에 컬렉션을 선보이는 11월, 제품을 사기 위해 또 한 번 새벽부터 줄을 서는 광경이 펼쳐질지 모를 일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