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Classic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성 시계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자태다. 손목을 유려하게 감싸는 해리 윈스턴의 다이아몬드 워치는 우아함과 섬세함, 여성스러운 가치를 모두 지니고 있다. 계속 읽기

Flowery Moment

갤러리

모델 이하늬 | 헤어 김선미 | 메이크업 고원혜 | 스타일리스트 이보람 | 진행 남지현 | photographed by kim oi mil

배우 이하늬가 오키드 프린트, 아이코닉한 피카부 백, 유머러스한 퍼 액세서리로 연출한 펜디의 위트 있는 뉴 룩을 만났다. 계속 읽기

철학적이고 창조적인 접근으로 아름다움을 재해석하다 Axel Vervoordt

갤러리

글 지은경(벨기에 통신원) | photographed by Sebastian Schutyser

불교와 선종의 영향 등으로 청렴하고 소박한 삶이 하나의 스타일로 자리 잡으면서 와비 정신은 미의식으로 정립되기 시작했다. 일본 에도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이 미의식을 현대적으로 훌륭하게 재창조하는 인물이 하나 있다. 벨기에의 국왕과 여러 셀러브리티의 스타일 카운슬러이자 벨기에를 대표하는 스타일 전도사, 미술품 딜러이자 … 계속 읽기

D-day Beauty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에디터 이예진 | 에디터 권유진

결혼을 두 달 정도 앞두고 있다면 지방 흡입이나 성형 같은 적극적인 시술은 혹시 모를 부작용 때문에 꺼려진다. 비수술적 요법으로 결혼식과 같은 특별한 날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경락 마사지, 지방 파괴술, V라인 리프팅까지,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직접’ 체험한 생생한 리뷰. 계속 읽기

Defying Categorization

갤러리

글 이우영(미술 기고가)

영국 원로 작가 매기 햄블링은 미술이 성 정체성에 따라 규정되는 것을 거부한다. 그저 현재에 충실하며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에 집중하고자 한다. 잉글랜드 서퍽에 자리 잡은 그녀의 작업실에서 1960년대 런던의 문화적 번영기에 태동한 퀴어 문화, 프랜시스 베이컨과의 만남, 그리고 평생 동안 매료돼온 오스카 와일드와 바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계속 읽기

조 말론 런던 오리스 앤 샌달우드

갤러리

조 말론 런던은 진귀한 원료와 향료의 조화로 탄생한 ‘오리스 앤 샌달우드’를 소개한다. 향수업계에서 고귀하기로 유명한 아이리스 계열의 뿌리인 오리스를 원료로 사용했다. 우디하면서도 파우더리한 향과 함께 플로럴한 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매혹적인 향취를 선사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색다른 향이 하나씩 느껴지는 섬세함이 특징이다. 남녀 누구나 사용하기 좋아 커플 향수로도 제격이다. 문의 02-3440-275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