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당텔 프레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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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메이크업 스튜디오에서 ‘당텔 프레씨유’ 일루미네이팅 파우더를 출시한다.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터치하면 베이지와 대조를 이루는 핑크와 브론즈 컬러가 고급스러운 빛을 더하는 동시에 음영 효과를 주어 입체적인 페이스를 만든다. 4월 4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샤넬 메이크업 스튜디오에서 ‘당텔 프레씨유’ 일루미네이팅 파우더를 출시한다.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터치하면 베이지와 대조를 이루는 핑크와 브론즈 컬러가 고급스러운 빛을 더하는 동시에 음영 효과를 주어 입체적인 페이스를 만든다. 4월 4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가장 영국적인 패션 브랜드 버버리의 혁신적인 콘셉트 스토어, ‘버버리 뷰티 박스’가 아시아 첫 번째 매장을 서울의 코엑스몰에 오픈했다. 메이크업과 향수, 액세서리까지 버버리의 패션과 뷰티를 응축한 이 새로운 디지털 공간에서는 지금껏 만날 수 없었던 쇼핑 세계가 펼쳐진다. 계속 읽기
라 메르는 가벼운 텍스처에 풍부한 영양을 담은 ‘모이스처라이징 소프트 로션’을 선보인다. 라 메르를 대표하는 크렘 드 라 메르 컬렉션의 신제품으로, 해초 발효 원액, 미라클 브로스의 영양이 담겨 있다. 수백만 개의 미세한 로션 캡슐이 피부에 가볍고 빠르게 스며들며, 노화 케어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전국 백화점 라 메르 매장에서 판매한다. 문의 02-3440-2775 계속 읽기
바젤월드에서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백미는 바로 시계 공장 투어다. 유서 깊은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현장을 직접 보고 시계 장인과 눈을 맞추며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바젤 시계 박람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다. 오직 소수의 인원만 초대되어 시계 제작 과정을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모리스 라크로아 매뉴팩처에 <스타일 조선일보>가 직접 다녀왔다. 계속 읽기
런웨이와 스트리트의 장벽이 완벽히 허물어지면서 이제는 거리 어디서든 쿠튀르 감성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오브제는 가장 동시대적인 패션 키워드 ‘스트리트 쿠튀르(street couture)’를 테마로 매거진 편집장과 포토그래퍼, DJ, 모델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13인의 인플루언서와 함께 런던, 베를린, 모스크바의 거리에서 그들의 일상적인 순간을 포착했다. 오브제의 2018 F/W 컬렉션을 당신의 일상에서도 자유롭게 누려보길. 계속 읽기
크롬하츠는 젊지만 변하지 않는 스피릿을 담은 2016년 봄 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크롬하츠의 공동 오너인 로리 린 스탁(Laurie Lynn Stark)이 촬영한 이번 캠페인에서 신디 크로퍼드의 딸인 카이아 거버를 모델로 발탁했다. “저희와 신디 크로퍼드 가족은 오랜 기간 절친하게 지낸 사이며, 카이아가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봤다. 그래서 더욱 감회가 새로우며, 그녀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나가는 매우 재능 있는 모델이다”라고 모델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산업적인 도시 경관을 배경으로 새로운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되었으며, 카이아의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브랜드의 기풍을 완벽히 구현했다.
문의 02-3443-0055 계속 읽기
라코스테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프렌치 프리미엄 린넨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완벽한 데일리 룩을 위한 아이템’을 테마로 삼은 린넨 컬렉션은 손쉬운 세탁으로 관리가 용이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리넨을 사용한 데일리 웨어로 구성된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솔리드 컬러부터 투톤, 체크 패턴 등 다채로운 컬러와 패턴을 사용한 것이 특징. 티셔츠, 폴로 셔츠 등 기존에 선보였던 아이템에 재킷, 팬츠, 원피스를 더했다. 문의 02-542-9101 계속 읽기
버버리는 영국적인 미학을 강조한 새로운 캠페인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배우 카라 델레바인과 맷 스미스가 모델로 나섰으며 영국 출신의 사진가 알라스데어 맥렐란이 촬영했다. 다양한 매력을 담은 이번 영상을 통해 영국을 상징하는 패브릭과 패턴, 컬러를 적용한 스카프, 코트, 가방 등 다양한 아이템을 엿볼 수 있다. 버버리의 새로운 컬렉션은 버버리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