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아쏘 에퀴예르 어벤츄린

갤러리

에르메스는 2015 바젤 월드에서 아쏘 에퀴예르 시계에 특별함을 더한 ‘아쏘 에퀴예르 어벤츄린’을 소개했다.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어벤츄린 다이얼의 6시 방향에 자리 잡은 스몰 세컨즈는 28개의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여 화려함을 뽐낸다. 뿐만 아니라 다이얼을 감싸는 화이트 골드 케이스 역시 총 74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하게 빛나며, 인디고 블루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에르메스를 상징하는 H자 패턴을 넣은, 무브먼트의 받침이 되는 메인 플레이트가 돋보인다. 계속 읽기

Aesthetics of Time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미도는 올해 SNS를 통해 새로운 시계의 영감이 될 건축물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개최하고, 그 주인공으로 선정된 구겐하임 워치의 스케치를 바젤월드에서 공개하면서 대중과 소통하는 브랜드의 열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올해도 세계적인 건축 아이콘에 대한 미도만의 상상력을 여실히 투영한 최신 컬렉션을 선보이며 타임리스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계속 읽기

메르세데스-벤츠

갤러리

메르세데스-벤츠는 모던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지닌 남성성을 표현한 ‘맨 그레이’ 향수를 공개했다. 시원하고 상쾌한 베르가모트로 시작해 포근한 우디 향으로 이어져, 앰버우드로 따뜻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우디 프레시 계열의 향을 담았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로고와 함께 매트한 그레이 컬러로 완성한 보틀 역시 세련된 벤츠 맨을 표현했다. 계속 읽기

구슬모아당구장 <와이크래프트보츠: SCARFING>

갤러리

<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당구장을 개조해 만든 디뮤지엄 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의 올 연말은 선박 브랜드 와이크래프트보츠의 전시가 장식한다. 와이크래프트보츠는 속초에 설립된 칠성조선소를 3대째 운영하는 최윤성이 만든 브랜드로, 배를 만드는 사람과 타는 사람이 모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하나의 배가 완성되는 과정과 칠성조선소의 모습이 담긴 다큐멘터리 등을 통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카누와 카약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11월 5일~12월 24일
문의 www.daelimmuseum.org 계속 읽기

톰 브라운 트위드 오버코트

갤러리

톰 브라운에서 2015 S/S 시즌을 맞아 스카프 칼라 디테일의 ‘트위드 오버코트’를 선보인다. 섬세한 테일러링과 A라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오버코트로 톰 브라운 특유의 위트를 담은, 스카프를 연상시키는 칼라 디테일이 독특하다. 또 고급스러운 그레이 톤의 트위드 소재를 사용해 클래식함을 더했다. 계속 읽기

샤넬 당텔 프레씨유

갤러리

샤넬 메이크업 스튜디오에서 ‘당텔 프레씨유’ 일루미네이팅 파우더를 출시한다.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터치하면 베이지와 대조를 이루는 핑크와 브론즈 컬러가 고급스러운 빛을 더하는 동시에 음영 효과를 주어 입체적인 페이스를 만든다. 4월 4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