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로에 클레어 백

갤러리

끌로에에서 2014 S/S 시즌 ‘클레어 백’을 제안한다. 각기 다른 컬러의 가죽 2장을 겹쳐 만든 덮개와 전면을 가로지르는 골드 메탈 장식이 포인트며, 골드 메탈 디테일의 세련된 조합으로 완성했다. 오렌지, 화이트, 블루 등 다양한 컬러 블록으로 출시한다. 문의 02-515-1196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 퍼 토트백

갤러리

파비아나 필리피는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해줄 퍼 토트백을 선보인다. 소가죽에 밍크, 폭스, 램 등 풍성한 퍼를 패치워크로 장식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각각의 퍼가 지닌 컬러의 조화가 자연스럽고, 최고급 퍼의 광택감으로 품격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퍼 토트백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EAST,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본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0914 포이트리 백

갤러리

0914는 핸드메이드 감성이 묻어나는 우드 볼과 민들레 참으로 포인트를 준 포이트리 백을 출시했다.

가죽 코팅 스트랩과 스티칭 디테일, 자연스러운 스킨의 텍스처를 포함한 모든 요소가 백 이름 그대로 서정적인 시를 한 편 읽은 듯 우아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디올 루즈 디올

갤러리

디올은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의 손끝에서 새롭게 태어난 ‘루즈 디올’을 소개한다. ‘진정한 레드 컬러로 여성의 미소에 드레스를 입힌다’라는 콘셉트 아래 탄생한 루즈 디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16 루즈 디올은 11가지 셰이드의 매트 피니시와 24가지 셰이드의 새틴 피니시로 구성해, 무려 36가지의 다채로운 컬러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망고 버터와 히알루론산 성분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가꿔주며, 뛰어난 지속력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매력적인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80-342-9500 계속 읽기

프라다

갤러리

만다린과 베르 드 만다린으로 시작해 샌들우드로 마무리되는 시트러스 플로럴 계열의 여성 향수. 마치 열대지방의 정글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주며, 그래픽적 플로럴 프린트의 보틀이 감각적이다. 문의 080-363-5454 계속 읽기

Jeweler of Twinkl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감정을 창조하는 것이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다.” 창립자 프레데릭 부쉐론이 남긴 명언처럼 부쉐론은 늘 여심을 설레게 하는 섬세하고 독창적인 주얼리와 워치를 선보여왔다. 해마다 바젤월드에서 프렌치 주얼러의 고귀함을 선보이는 부쉐론은 올해도 ‘빛의 주얼러’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화려하게 반짝이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