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ined Splendor
갤러리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작지만 강렬한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영혼의 터치가 담긴 하이 주얼리 워치가 그 꿈을 이루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작지만 강렬한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영혼의 터치가 담긴 하이 주얼리 워치가 그 꿈을 이루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는 2015 바젤 월드에서 아쏘 에퀴예르 시계에 특별함을 더한 ‘아쏘 에퀴예르 어벤츄린’을 소개했다.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어벤츄린 다이얼의 6시 방향에 자리 잡은 스몰 세컨즈는 28개의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여 화려함을 뽐낸다. 뿐만 아니라 다이얼을 감싸는 화이트 골드 케이스 역시 총 74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하게 빛나며, 인디고 블루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에르메스를 상징하는 H자 패턴을 넣은, 무브먼트의 받침이 되는 메인 플레이트가 돋보인다. 계속 읽기
그라프는 럭셔리의 중심지인 프랑스 파리 방돔 광장에 브랜드를 대표하는 매장인 ‘그라프 파리 살롱’을 오픈했다. 세계적인 건축가 피터 마리노가 디자인한 이 매장은 비스포크 장식과 특별히 제작된 가구로 채워 18세기 파리의 화려함과 궁전의 모습을 표현했다. 은은하게 빛나는 푸른빛의 녹색, 격자무늬 바닥, 청동 쇼케이스 등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요소로 채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파리 제1 살롱에서는 그라프의 장인 정신과 고유의 디자인으로 완성한 다채로운 타임피스를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까르띠에가 파인 레더 컬렉션을 새롭게 론칭했다. 특히 까르띠에의 뮤즈인 쟌느 투상을 오마주한 ‘쟌느 투상 컬렉션’은 부드러운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핸들과 밑단에 크로커다일 가죽을 접목했다. 수공예 기법으로 제작한 체인이나 흑요석을 세팅한 잠금장치를 통해 전통적인 주얼리 제작 기술을 엿볼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드라마는 끝났지만 스타일은 남는다. 배우 김희애가 <밀회>에서 보여준 완벽한 옷차림과 피부 표현은 지금까지도 회자되니 말이다. 특히 반짝반짝 윤기가 도는 물광 피부는 여성들 사이에서 최고의 키워드로 등극하기도 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그녀만의 특급 피부 비결을 들어봤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