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마스터 크로노미터 레이디 컬렉션
오메가는 올해 놀라운 수준의 정확성과 기능을 자랑하는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마스터 크로노미터 레이디 컬렉션’을 선보인다. 물결무늬를 새긴 콘 형태의 크라운과 특허받은 스크루-앤드-핀 브레이슬릿에 비율을 재조정한 돔 형태의 링크를 새롭게 장착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욱 강조했다. 직경 38mm와 34mm, 28mm, 3가지 다른 사이즈로 소개한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
서울시청 광장에 세운 오메가의 동계올림픽 카운트다운 시계탑이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희망의 카운트다운이 된 지도 어언 1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 세계적인 축제를 만끽하는 즐거움을 배가하고 싶다면 오메가 청담 부티크에서 열리는 <올림픽 전시회>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계속 읽기 →
미야자키 하야오만큼 동서양을 아우르는 범지구적인 인기를 누린 애니메이션 감독도 흔치 않을 것이다. 한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이웃집 토토로>를 비롯해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모노노케 히메>, <붉은 돼지> 등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마치 실제 모습처럼 접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 9월 3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서울 용산역 현대 아이파크몰 6층 특별관에서 개최되는 <스튜디오 지브리 입체조형전>이다. 이 전시에서는 각각의 애니메이션 작품의 실제 장면과 캐릭터를 빚어낸 조형물을 다수 볼 수 있다. 정교한 솜씨로 제작한 완성도 높은 입체 조형물 속을 돌아다니다 보면 애니메이션의 세계에 빨려 들어간 듯한 느낌마저 살짝 든다. 이제 일흔을 훌쩍 넘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1985년 설립한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을 좋아하거나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한 번쯤 관람해볼 만한 가치가 있을 듯하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호시노 코지 대표이사는 “비록 비현실 세계이긴 하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만의 지브리의 세계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홈페이지 www.2014ghibliexhibition.com 문의 1688-6875 계속 읽기 →
데레쿠니가 선명한 블루 컬러의 쇼퍼 백을 선보인다. 캐주얼한 옷차림에 가볍게 들 수 있는 쇼퍼 백 스타일이지만 아랫면까지 이어지는 통가죽이 형태를 단단하게 잡아주어 고급스럽고 견고하다. 또 가방 속에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문의 070-7130-2959 계속 읽기 →
밀레에서 여성을 위한 ‘미샤벨 재킷’을 제안한다. 모기나 개미, 파리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안티 버그(Anti Bugs) 소재를 부분적으로 사용해 산이나 들에서 해충의 피해를 예방하며, 브랜드에서 자체 개발한 초경량 ‘라이트 엣지’ 소재로 마치 입지 않은 것처럼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어깨와 밑단 부분에는 스트레치 원단을 덧대 활동성을 배가했다. 화이트, 핑크, 라임 등 화사하고 산뜻한 색상으로 구성했다. 문의 02-6272-3023 계속 읽기 →
프라다가 뉴욕 도버 스트릿 마켓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스페셜 프로젝트 스토어를 공개했다. 런던과 도쿄에 이어 레이 가와쿠보가 만든 세 번째 콘셉트 스토어로, 프라다 여성 컬렉션 공간의 벽화 장식을 맡은 아티스트인 가브리엘 스펙터와 함께 제작한 마네킹을 볼 수 있다. ‘Prada Dover Street Market New York’이라는 문구가 쓰인 라벨을 부착한 클래식한 의류, 슈즈와 액세서리가 특별함을 더한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 →
버버리는 구조적인 실루엣과 체크 패턴 안감으로 더욱 패셔너블해진 ‘카코트’ 컬렉션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도 즐겨 입는 카코트는 트로피컬 개버딘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내구성을 갖추었다. 남성과 여성을 위한 2가지 모델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
에르메스는 작가 양아치의 개인전, 만날 수 없는 것들이 만나는, 혹은 필연적으로 만날 수밖에 없는 것들이 만나는 순간에 관한 특별한 전시인 <When Two Galaxies Merge>를 개최했다. 아뜰리에 에르메스에서 개최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 양아치가 제안하는 전시장 속 다양한 오브제를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11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02-544-7722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