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린 베기 by 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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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아틀라스 오픈 펜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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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12월을 맞아 ‘아틀라스 펜던트’를 제안한다. 티파니 뉴욕 본사 외벽에 설치한 청동 시계를 재해석한 아틀라스 컬렉션은 ‘전 생애에 걸친 시간의 여정을 축복한다’라는 의미가 있어 홀리데이 시즌 선물로도 제격이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오픈 펜던트는 얇고 간결해진 로마숫자를 축으로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절제된 화려함을 선사한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Yellow Splen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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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의 가치를 평가할 때 캐럿, 커팅, 컬러, 커팅의 4C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건 상식처럼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화이트가 아니라 희소성 면에서 더 접하기 힘든 컬러 다이아몬드라면 어떨까? 색상, 색조, 순도 등 보다 더 섬세한 잣대를 들이댄다. 영국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는 봄이라는 계절과 몹시도 잘 어울리는 진기한 옐로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어떤 잣대로 평가해도 최고가 되기에 손색이 없는 유색 다이아몬드의 진수를 보여줬다. 계속 읽기
피아제 알티플라노 60주년 기념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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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는 브랜드의 시그너처 워치인, 세상에서 가장 얇은 시계란 타이틀이 붙은 ‘알티플라노’의 탄생 60주년을 맞이해 코발트 블루와 핑크, 그린을 포함한 다양한 컬러의 다이얼을 적용한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알티플라노는 장식적인 요소는 배제하고 극도로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34mm와 38mm, 그리고 40mm, 3가지 사이즈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문의 02-540-2297 계속 읽기
아우디 코리아 뉴 아우디 A3 세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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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가 프리미엄 콤팩트 세단, ‘뉴 아우디 A3 세단’을 출시한다. A3 3도어와 A3 5도어 해치백 모델에 이은 A3 시리즈의 세 번째 모델로, 넓어진 차체, 경량 보디, LED 주간 운행등, 완벽한 섀시 밸런스 등 소형차의 프리미엄 가치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린 첨단 기술과 고급 사양을 대거 채택했다. 425L의 넉넉한 트렁크 적재 공간을 갖췄으며, 뒷좌석의 등받이를 접으면 긴 물건도 무리 없이 실을 수 있어 일상생활은 물론 레저와 패밀리 카로도 손색이 없는 높은 실용성을 자랑한다.
문의 02-513-1562 계속 읽기
항공기를 수놓은 디자인, 핀란드 기업들의 창의적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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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업종을 넘나드는 각종 컬래버레이션은 이제 흔하디흔하지만, 시각적인 즐거움과 메시지를 동시에 제공하는 ‘반가운 기획’도 가끔씩 나오기 마련이다. 최근 육중한 항공기 몸체와 기내식 식기 디자인, 승무원들의 앞치마까지 아우르며 청량감 ‘돋는’ 이색 디자인 컬래버레이션을 발표한 핀란드 기업들의 시도는 눈길을 끌 만한 가치가 있다. 핀란드의 국영 항공사인 핀에어는 오는 여름부터 모든 여객기에서 사용하는 컵, 접시 등 식기와 베개, 담요 등 패브릭 제품에 유명 디자인 브랜드 마리메꼬 고유의 발랄한 문양과 색상을 담은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 3년간 계속될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마리메꼬의 대표적인 꽃 문양 ‘우니꼬(Unikko)’를 기체에 입힌 에어버스 A340 항공기를 아시아 노선에 투입했다. 지난 3월 말, 서울의 마리메꼬 가로수길 매장에서 공개된 ‘마리메꼬 포 핀에어(Marimekko for Finnair)’ 컬렉션은 피곤한 기내 환경에서 눈을 즐겁게 할 뿐 아니라 가벼운 재질로 제작해 기체 무게를 감소시킴으로써 연료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효과까지 노렸다고 한다. 마리메꼬의 세일즈 디렉터 파이비 론카는 “양 사 CEO들의 담화로 우연히 싹튼 아이디어가 실천으로 이어진 의미 있는 컬래버레이션”이라며 “흥미롭게도 이번에 선보인 컬렉션에서는 마리메꼬의 1960년대 디자인을 차용했다”고 설명했다. 종류는 다르지만 핀에어의 비즈니스, 이코노미 노선에 모두 컬래버레이션 제품이 제공될 것이라고.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