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아이웨어 PR 07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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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프라다 아이웨어는 여성스러운 로맨티시즘을 절제된 스타일로 다채롭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담한 패턴과 캐츠 아이 형태의 프레임이 돋보이는 ‘PR 07QS’는 블랙, 브라운 컬러를 비롯해 블루와 터키, 레드와 오렌지 조합으로도 선보인다. 문의 02-501-4436 계속 읽기
이번 시즌 프라다 아이웨어는 여성스러운 로맨티시즘을 절제된 스타일로 다채롭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담한 패턴과 캐츠 아이 형태의 프레임이 돋보이는 ‘PR 07QS’는 블랙, 브라운 컬러를 비롯해 블루와 터키, 레드와 오렌지 조합으로도 선보인다. 문의 02-501-4436 계속 읽기
불가리가 2014년 바젤 페어에서 새로운 워치를 대거 선보였다. 탄생 1백30주년을 기념하는 ‘불가리 로마’ 워치를 비롯해 처음 출시하는 여성 워치 ‘루체아’, 한층 넓은 스펙트럼과 최고의 기술력을 담은 아이코닉한 남성 워치 ‘옥토’ 컬렉션, 최상의 하이엔드 워치 ‘라미랄리오 델 템포’와 정교한 아름다움을 대변하는 여성 하이엔드 워치 ‘일 지아르디노 마리노 디 불가리’까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컬렉션을 펼쳤다. 문의 02-2056-0172 계속 읽기
D-30일. 가장 중요한 디데이를 앞두고 지금부터 예비 신부가 꾸준히 해야 할 관리는 바로 웨딩 뷰티 케어다. 퀄리티 높은 제품과 에스테티션의 섬세하고 뛰어난 테크닉으로 최상의 럭셔리 케어를 경험하게 해줄 뷰티 브랜드 네 곳의 웨딩 스파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순한 아로마틱 케어를 선보이는 ‘달팡 시그너처 스파’에서는 환한 피부를 위한 브라이트닝 페이스 트리트먼트(90분), 보디 트리트먼트(90분)로 이루어진 웨딩 풀 케어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페이스 케어는 클렌징, 각질 케어, 안티에이징 케어 등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뭉친 근육을 풀어 데콜테 라인을 매끈하게 정돈해주는 보디 케어는 달팡 시그너처 스파의 대표 프로그램이다(1백50분 20만원대. 문의 02-3442-1144).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스파로 손꼽히는 ‘발몽 브이스파’에서는 발몽의 제품 중 드라미틱한 효과를 자랑하는 콜라겐 마스크를 적용한 에너지 리추얼 컴플리트 트리트먼트 프로그램(1백 분)을 선보인다. 소의 척추 기립근에서 추출한 100% 퓨어 콜라겐만을 함유한 리제너레이팅 마스크는 자극 없이 피부에 즉각적인 탄력을 부여해 예식 하루 전까지 받아도 좋은 프로그램. 페이셜 트리트먼트와 함께 테콜테, 종아리 관리까지 포함된다(32만원. 문의 02-6282-2500). 프랑스 전통 자연주의 스파 ‘와이스파’는 60년 전통의 천연 아로마 브랜드 용카 제품만 사용하는 스파 살롱. 고농도의 아로마 케어라 1회 관리만으로도 눈에 띄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웨딩 케어로는 근육을 이완시키고 림프 순환을 원활히 해 V라인 얼굴을 만들어주는 페이스 발란스 프로그램(60분, 8만8천원), 등, 복부, 쇄골 라인 등의 근육과 셀룰라이트를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드레스 라인 트리트먼트(80분, 12만원대)가 가장 인기다(문의 02-3448-4590). ‘클라란스 X 콘래드 스파’는 개별 샤워 공간이 있는 8개의 트리트먼트 룸에서 럭셔리한 호텔 스파를 경험할 수 있는 곳. 화사하고 윤기 나는 피부로 빠르게 회복시키는 화이트닝 페이셜 트리트먼트 위드 샌드 스푸리 프로그램(60분 16만5천원)은 눈에 띄는 효과를 선사해 피부 잡티가 고민인 신부에게 적극 추천한다(문의 02-3448-4590). 계속 읽기
구찌의 2014 F/W 여성복 컬렉션 런웨이 현장. 드레스 룸에 채워 넣고 싶을 만큼 매혹적인 의상과 함께 모델의 손에 가볍게 들린 부드러운 셰이프의 가방에 시선이 머문다. 고급스러운 색상과 소재, 현대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재키 소프트 백 컬렉션’이 바로 그것. 이는 여성스러운 레이디 라이크 룩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특유의 우아함과 오라를 발산한다. 계속 읽기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의 국내 론칭 소식이 봇물 터지듯 이어지는 요즘. 명품 하우스나 클래식 수트를 넘어 기발한 아이디어가 느껴지는 차별화된 이탈리아 액세서리 브랜드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자넬라토(Zanellato)’는 1950년대 이탈리아 우편배달부의 가방에서 모티브를 얻은 포스티나 백을 시그너처 아이템으로 내세운다. 가방 전면의 앤티크한 잠금장치와 스터드 장식이 포인트인데, 오리지널 포스트맨 백의 전형적인 장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밀라노 중앙우체국으로부터 공식적인 인증을 받았다.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이후 일본 관광객을 비롯해 가죽 마니아들 입에 오르내리는 브랜드 ‘일비종떼(IL BISONTE)’는 장식이나 디자인은 최대한 절제하고 가공하지 않은 소가죽과 캔버스 원단을 그대로 사용해 소재 자체의 러프한 매력을 강조한다. 가방을 비롯해 지갑, 벨트, 신발, 문구류 등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군이 특징. 최근 팔찌 레이어드 트렌드의 여세를 몰아 인기를 누리는 ‘크루치아니(Cruciani)’는 소박한 듯 섬세함이 느껴지는 니트 팔찌로 패션 피플을 사로잡았다. 하트, 꽃, 해골 등 다양한 모티브 장식과 선명한 컬러는 브랜드만의 독자적인 특수 원사에 니트를 다루는 뛰어난 노하우를 더해 완성도가 남다르다. 30가지가 넘는 다양한 컬러의 보디와 재질의 핸들로 개성 있는 커스터마이징 핸드백을 연출하는 ‘오 백(O bag)’도 롯데백화점을 중심으로 A랜드, 어라운 더 코너 등 편집숍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태원 편집 매장 143 E. 나폴리는 1백59년 전통을 자랑하는 핸드메이드 우산 ‘말리아 프란체스코(Maglia Francesco)’를 독점적으로 전개해 럭셔리 소비자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