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Lif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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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언젠간 노화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까? 이것 하나는 분명하다. 노화는 피할 수 없다는 것. 그리고 또 하나 분명한 사실은 노화는 얼마든지 늦추고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분 좋은 송년 모임에서 나이 들었다는 말을 듣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피부 탄력에 총력을 기울여 노화의 흔적을 지워야 한다. 그 해답은? 시세이도의 베스트셀러, ‘탱탱크림’이다. 계속 읽기

Sensual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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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6월, 월드컵 개막과 동시에 붉은 악마의 함성 소리가 도시를 가득 메울 때, 가장 감각적인 레드 컬러 립을 연출하고 싶다면? 지금 가장 뜨거운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나스(NARS)의 립 컬러 아이템은 당신에게 진정한 레드 컬러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계속 읽기

스와치 드림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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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에서 2014 S/S 시즌을 맞아 달콤함이 느껴지는 ‘드림케익’ 워치를 출시한다. 스위스의 유명 파티시에이자 그래픽 아티스트인 사라 호쿨리와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한 이 스페셜 에디션은 벚꽃이 만개한 봄날을 연상시키는 일러스트레이션과 장미 리본으로 장식해 오후의 따뜻한 디저트 타임을 연상시킨다. 시계의 시침과 분침은 케이크 나이프와 포크로 표현했다. 문의 02-3149-9549 계속 읽기

Cool&old Britan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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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런던 현지 취재)

도시의 매력은 뭘까? 인류의 재능을 집약한 ‘종합예술’이라는 데 있지 않을까? 도시 경쟁력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는 21세기에 창의 산업의 메카이자 문화 예술의 허브로 꾸준히 자리매김해온 런던은 그 종합예술의 창조성이 가장 돋보이는 도시 중 하나다. 전통과 모던을 둘 다 품고 있되, 균형감을 절묘하게 유지해나가는 ‘영국적인’ 역량과 감각이 집약된 런던의 개성과 매력은 지구촌을 떠들썩하게 만든 ‘브렉시트 파장’ 이후에도 여전하다. ‘2017~18 한영 상호 교류의 해’를 맞아 양면의 매력을 지닌 ‘브리타니아(Britannia)’ 방식의 창조성을 살펴본다. 계속 읽기

Homecare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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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고가의 프리미엄 라인 크림을 바른다 해도 피부 깊숙이 흡수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일 것. 여기 스킨케어의 흡수를 도와주는 기능은 물론, 생기와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마사저 디바이스뿐 아니라 삶의 질을 높여줄 최첨단 기술력의 헤어드라이어까지, 평범한 홈 케어도 특별하게 만드는 똑똑한 뷰티 디바이스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