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ect pa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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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 시즌, 시원함과 활동성을 겸비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은 남성에게 추천하는 패션 하우스의 화이트 스니커즈 셀렉션. 계속 읽기
ultimate whi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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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도 지워도 자꾸만 반복되는 잡티가 고민이라면, 제아무리 좋은 제품을 써도 달라지지 않는 피부 톤으로 기존 화이트닝 제품에 대한 불신이 커져가고 있다면 ‘아모레퍼시픽 라이브 화이트 멜라디파잉 세럼’에 주목하자. 고귀한 아시안 보태니컬 성분이 피부 속 깊숙이까지 5단계로 작용해 보이지 않는 멜라닌까지 케어하는 이 세럼은 … 계속 읽기
Block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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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는 기본이다. 바르지 않은 듯 가볍고 산뜻한 텍스처, 아이가 발라도 될 만큼 순한 성분과 잡티를 완화하는 스킨케어 효과, 물과 땀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지속력까지, 자외선 차단제의 진화는 계속된다. 계속 읽기
입생로랑 Y-셰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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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에서 매끈하고 또렷한 Y존을 위한 Y-셰이프(Y-shape)를 제안한다. 얼굴, 목, 쇄골 선으로 이어지는 Y존 피부를 탄탄하게 조여주어 탄력 있는 피부를 선사하는 타이트닝 탄력 컨센트레이트와 촘촘하게 피부를 채워주며 볼륨을 되찾아주는 타이트닝 탄력 강화 크림, 그리고 효능을 극대화하는 마사저를 함께 사용하면 어려 보이는 피부로 가꿀 수 있다. 문의 080-347-0089 계속 읽기
‘미래형 미술관’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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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이 허락하는 가장 큰 보람은 관람객이 단 하나의 대상과 친교를 맺는 데서 온다.” <끌리는 박물관>이라는 책을 쓴 매기 퍼거슨은 미술관의 미덕에 대해 이렇게 얘기했다. 하나의 거대한 상품으로 전락해버렸다는 핀잔을 듣는 21세기의 미술관이지만 여전히 현재의 나와 세상에 대해, 그리고 미래를 열어갈 통찰을 얻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계속 읽기
크리스찬 루부탱 by 분더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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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llection of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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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베네통은 단순히 옷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었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담은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하는 특유의 광고 캠페인으로 사회적 이슈들을 끄집어내온 일종의 문화 기업이었고, 지금은 꽤 흔해진 사회적 책임(CSR)은 처음부터 그 DNA의 일부였다. 여전히 컬러 혁신, 니트 웨어, 그리고 사회적 헌신이라는 브랜드의 변치 않는 세 가지 가치를 고수하겠다고 선언한 베네통은 최근 베니스 인근의 작은 도시 트레비소에 위치한 커뮤케이션 센터에서 ‘베네통답게 차별된’ 발표식을 가졌다. 그 세 가지 가치를 한데 엮은 ‘우리들의 컬렉션’(A Collection of Us)과 여성들의 권익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 ‘WE’를 동시에 선보인 것이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