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스 디자인 피암 신제품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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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스 디자인에서 이탈리아 최고의 유리 브랜드 피암(FIAM)의 ‘밀로 사이드 보드’와 ‘알터 에고 거울’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밀로 사이드 보드는 유리와 메탈을 접목한 독특한 콘셉트의 장식장으로, 모던한 디자인과 절제된 색감이 돋보인다. 한 판의 커다란 유리를 그대로 밴딩한 제작 공법은 이탈리아 최고 유리 브랜드의 기술력을 보여준다. 외곽은 통유리를 밴딩하고 상판과 중간 선반, 하단의 베이스는 조립형으로 구성되어 이동 시 분리·조립하기에 용이하다. 벽걸이형의 알터 에고 거울은 2가지 섹션으로 나뉜 각기 다른 사이즈의 거울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문의 02-6091-3295 계속 읽기
<로저 비비에 - 아이콘스 커넥티드>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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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프랑스 명품 슈즈 브랜드 로저 비비에의 창조적 여정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오는 11월 6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송원아트센터에서 <로저 비비에-아이콘스 커넥티드(Roger Vivier-Icons Connected)>전이 열리는 것. 전 세계를 순회하는 이번 로저 비비에 전시는 갤러리아백화점에 자리 잡은 한국 최초 부티크의 오픈을 기념하며 중국과 일본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지만 프랑스 구두 디자이너 로저 비비에(1907~1998)는 유럽에서는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유서 깊은 명품 브랜드다. 1930년대부터 매혹적인 슈즈 브랜드로 시작해 현대적인 파리의 스타일을 담은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 브랜드는 2003년 이탈리아 토즈 그룹의 설립자인 디에고 델라 발레에게 인수되면서 다시 한 번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브루노 프리소니와 프랑스 패션 아이콘인 브랜드 홍보대사 이네스 드 라 프레상주는 창립자인 로저 비비에의 창의적 오라를 널리 알리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프리소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2003년부터 1967년 제작된 고전 영화 <세브린느>의 주인공 카트린 드뇌브를 통해 유명세를 탄 버클 펌프스를 비롯한 로저 비비에의 시그너처 스타일에 참신한 개성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전시에서는 로저 비비에의 상징적인 컬렉션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이미지를 비롯해 새록새록 영감을 자극하는 멋진 빈티지 슈즈, 그리고 프렌치 감성의 액세서리를 두루 볼 수 있다. 또 로저 비비에라는 브랜드를 사랑해온 셀럽들의 사진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문의 02-3448- 8198 계속 읽기
코스메 데코르테 비타 드 레브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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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 데코르테는 피부 진정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토너 ‘비타 드 레브’를 대용량으로 한정 출시한다. 세이지, 페릴라, 와일드 타임 추출물, 로즈메리 워터 등 안색 개선에 도움을 주는 허브 성분이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7월 한 달간 전국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판매한다. 문의 080-568-3111 계속 읽기
Sporty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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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날 여자의 손목을 감싸줄 워치는 스포티한 디자인이 좋다. 화려한 브레이슬릿과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 경쾌한 디자인의 여성용 스포츠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오메가 로스트 인 스페이스, 달에서 착용한 최초의 시계를 기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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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아폴로 11호가 발사되어 우주인 버즈 올드린이 달 표면을 최초로 밟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순간! 이는 오메가 스피드마스터가 달에서 착용한 최초의 시계로 기록된 역사적인 순간이기도 하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