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 Italian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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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구입 후 첫날에 맞은 비의 흔적도, 실수로 긋고 만 펜의 얼룩마저도 애착이 생기는 건, 오직 가죽 가방만이 주는 매력과 재미다. 일본은 물론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등 2백여 개가 넘는 디자인 편집숍에서 사랑받고 있는 이탈리아 가죽 전문 브랜드 ?일 비종떼’는 최고급 들소가죽을 사용해, 비록 화려하진 않지만 사용할수록 그 멋과 빛이 배가되는 개성 있는 가죽 제품을 선보인다. 일 비종떼가 제안하는, 올가을을 위한 가죽 아이템. 계속 읽기

펜디 레이스업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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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2016 S/S 시즌을 맞아 스티치 장식이 돋보이는 ‘레이스업 백’을 소개한다. 굵은 가죽 실로 바느질한 듯 큼직한 레이스업 디테일은 펜디의 2016 S/S 시즌 액세서리의 주요 테마로, 견고한 디자인의 닷컴 백에는 가방 앞면에, 구조적인 셰이프가 특징인 피카부 백에는 옆면에 큼직한 스티치 장식을 가미했다. 화이트와 블랙 컬러의 닷컴 백, 블랙 컬러 미니 피카부 백, 그리고 블루 컬러 레귤러 피카부 백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문의 02-2056-9022 계속 읽기

Stuttgart,En Voi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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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바바라 디브리 | 사진 조 페센도르퍼 | 번역 지은경(유럽 통신원)

카를 벤츠, 고틀리에프 다임러, 페르디난드 포르쉐의 성장 과정을 모두 지켜본 도시가 올해로 1백25년의 자동차 역사를 축하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는 전설적인 자동차 브랜드들만 모여 있는 거대한 뮤지엄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계속 읽기

for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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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1캐시미어 모 혼방 재킷 75만원, 셔츠 14만9천원, 타이 11만9천원, 캐시미어 니트 35만원, 울 머플러 15만9천원 모두 니나리치 맨. 갈색 윙 팁 슈즈 1백30만원대 아. 테스토니 블랙.2 발롱 블루 스틸 워치 5백만원대 까르띠에.3 오닉스 커프스 링크 47만원 몽블랑. 4 몽크 스트랩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