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안 작품들 세상 밖으로… ‘수장형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충북 청주시에 현대미술을 조금은 색다르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과거 담배 공장으로 쓰이던 건물을 문화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이 바로 그곳이다. 계속 읽기

LANVIN

갤러리

랑방에서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해피 액세서리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앨버 엘바즈가 기획한 10가지 주제 아래 백, 주얼리, 슈즈 등을 재구성한 특별 컬렉션이다. 10가지 스토리 중 하나인 ‘다이아몬드 하트 라인’은 금색과 메탈 가죽에 레드 시퀸을 수놓은 하트 모티브 장식으로 하우스의 쿠튀르적인 면모와 사랑스러운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문의 02-2118-6133 계속 읽기

해밀턴 재즈마스터 레이디 오토

갤러리

해밀턴에서 ‘재즈마스터 레이디 오토’ 워치를 제안한다. 꽃잎을 연상시키는 선레이 다이얼과 큼직하게 자리 잡은 인덱스가 특징이며, 12시 방향과 백 케이스를 통해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엿볼 수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로즈 골드 컬러 케이스 등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화이트 가죽 스트랩을 적용한 모델은 크라운을 사이에 두고 6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전국 해밀턴 매장에서는 재즈마스터 레이디 오토를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소진 시까지 레드 컬러 스트랩을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

에르메스 슬림 데르메스 에나멜

갤러리

에르메스는 브랜드의 뛰어난 워치메이킹 기술을 엿볼 수 있는 타임피스 ‘슬림 데르메스 에나멜’을 소개한다.
그랑 푀 에나멜링 기술로 완성한 다이얼과 필립 아펠로아(Philippe Apeloig)의 얇고 간결한 폰트가 만나 자연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지닌 시계로, 클래식한 멋을 연출하기 제격이다. 계속 읽기

진화하는 LED 조명, 맵시와 실용성을 겸비한 매력을 꽃피우다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온갖 기능적인 장점을 차치하고서라도 디자인만으로 시선을 끄는 맵시 빼어난 LED 조명 신제품들이 나와 눈길을 끈다. 프리미엄 LED 라이팅 브랜드 루씨엘(Luciel)은 실내 공간을 아우르는 4가지 상품 라인을 내놓고 국내 LED 조명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우선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오차드’와 ‘노베나’는 방, 거실 등의 주거 공간을 위한 상품군으로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5가지 패키지로 조합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1백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손으로 한 땀 한 땀 만들었다는 핸드메이드 제품 ‘바르셀로나(Barcelona)’는 식탁용 펜던트 조명으로 정겨운 ‘앤티크’ 감성이 묻어난다. 루씨엘은 53년 역사를 지닌 남영전구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조명 브랜드로 전국적으로 50개의 가정용 LED 전문 매장을 연다는 계획이다(www.namyung.co.kr). 최근 주목받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숍 BOE는 하이엔드 가구 글라스 이탈리아(Glas Italia)와 프리츠 한센 등 다채로운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 중 세계적인 디자이너 피에르 리소니가 디자인한 ‘하이 호(Heigh Ho)’라는 제품이 흥미롭다. 잠금장치까지 달려 있는 투명한 유리 케이스의 제품으로, LED 조명이 뒷면에 내장돼 있어 수납장도 되고 조명도 되는 ‘일석이조’의 쓰임새를 갖춘 것(www.bo-e.co.kr). 이탈리아의 거장 알레산드로 멘디니표 디자인으로 이미 꽤나 유명세를 탄 브랜드 라문의 LED 스탠드 조명 ‘아물레또’의 신제품도 나왔다. 2015 밀라노 엑스포를 기념해 하양, 초록, 빨강의 이탈리아 국기 색상을 모티브로 삼은 제품이다. 이 모델은 서울 대치동 매장(www.ramun.com)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