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하모니 링과 밴드 링
갤러리
티파니에서 4월의 신부를 위해 ‘티파니 하모니 링’과 ‘밴드 링’을 제안한다. 양끝이 하나로 모아지는 밴드가 두 사람의 조화를 상징하는 티파니 하모니 링은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4개의 프롱이 완벽한 비율로 떠받들고 있어 세련되면서도 단아하다. 다이아몬드 웨딩 링을 더욱 빛내주는 밴드 링은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한 밴드 링은 화려함을 극대화하고 볼륨감 있게 연출해주며, 심플한 플래티넘 소재의 밴드 링은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밴드 링만 착용하면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계속 읽기
숨겨진 아름다운 컬렉션, 까르띠에 똑뛰
갤러리
주얼리 워치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까르띠에, 그중에서 매니아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만 일반적인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까르띠에의 아름다운 워치, 똑뛰 컬렉션. 계속 읽기
Defying Categorization
갤러리
영국 원로 작가 매기 햄블링은 미술이 성 정체성에 따라 규정되는 것을 거부한다. 그저 현재에 충실하며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에 집중하고자 한다. 잉글랜드 서퍽에 자리 잡은 그녀의 작업실에서 1960년대 런던의 문화적 번영기에 태동한 퀴어 문화, 프랜시스 베이컨과의 만남, 그리고 평생 동안 매료돼온 오스카 와일드와 바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갤러리
Look so Cool
갤러리
새로운 계절, 매혹의 뉴 룩과 만나다. 빅 하우스, 빅 브랜드의 잇 스타일 제안. 계속 읽기
the Queen
갤러리
여전히 그대로다. 눈부신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김희선이 퍼와 시퀸, 하이 주얼리로 온몸을 감싸고 여왕의 귀환을 알린다. 화려한 시퀸 미니드레스 3천2백만원대, 퍼플 퍼 코트 1천2백만원대 모두 발맹. 바이올렛 스트랩 슈즈 1백63만원 지미추. 왼쪽 가운데 손가락의 볼드한 다이아몬드 입노즈 링 5천1백만원대 까르띠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