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그레이니 가죽 트래블 사첼 백 버버리는 2015 S/S 버버리 프로섬 남성 컬렉션 쇼에서 처음 선보인 ‘그레이니 가죽 트래블 사첼 백’을 제안한다. 이 백은 책가방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에 부드럽게 재단한 오버사이즈 접이식 덮개와 어깨 스트랩이 특징이다. 송아지가죽으로 제작했으며, 같은 톤으로 핸드 페인팅한 모서리와 금속 하드웨어 장식으로 마무리했다. 프린트된 디자인부터 레드, 그린, 블루, 네이비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85-6536 계속 읽기 →
파비아나 필리피는 가을을 맞아 우아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을 완성해줄 캐시미어 케이프를 소개한다. 2016 F/W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캐시미어 케이프는 몸을 타고 부드럽게 흐르는 고급스러운 캐시미어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해주며, 중앙에 가미한 퍼 장식이 포근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을 배가한다. 심플한 슬랙스 팬츠는 물론, 풍성한 원피스, 스커트 등 어떤 차림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이 아이템은 전국 파비아나 필리피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02-6905-3626 계속 읽기 →
수준 높은 인체 조각 작품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많은 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서울 도심에서 펼쳐지고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야외 공간에서 김영원 작가의 작품 17점을 감상할 수 있는 <나-미래로> 조각전이 2017년 2월 26일까지 계속된다. 인간의 내면을 형상화한 인체 조각으로 한국 조각계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작가로 광화문 세종대상 동상을 만든 주인공이기도 한 김영원(69·전 홍익대 교수)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전시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DDP 건물을 지상과 지하로 구분하면서도 그 경계가 모호해 DDP 건축의 특징이 된 ‘미래로’ 다리를 중심으로 열린다. 전시 제목 ‘나-미래로’의 ‘나’는 작가의 인체 조각 작품이자 관람객 본인을 뜻한다. 조각품이 미래로 다리 위에 서서 관람객에게 ‘나’를 따라오라고 이끌기도 하고, 이 길을 따라 ‘미래로’ 나아가자고 소리치기도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외부에서 DDP로 들어오는 관문인 미래로 입구에 놓인 8m 높이의 대형 청동 인체 조각 ‘그림자의 그림자-길’은 행인들의 눈길을 절로 사로잡는 오라를 풍긴다. 8차선 장충단로를 마주한 DDP 전면부에 자리 잡은 높이 8m의 ‘그림자의 그림자-꽃이 피다’도 시선을 잡아끈다. 이 밖에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어울림 광장, 팔거리, 잔디 언덕, 알림터 로비 등에 1.8~5m 높이의 대형 조각품들이 전시돼 있는데, 리얼리즘 인체 조각의 대가인 작가의 작업을 구분 짓는 세 시기의 대표작을 아우를 수 있다. 작품을 따라 거닐다 보면 사색이 깃든 ‘아트 산책’이 절로 완성될 수도 있다. 계속 읽기 →
에스티 로더 리질리언스 리프트 리스토러티브 래디언스 오일 에스티 로더는 ‘리질리언스 리프트 리스토러티브 래디언스 오일’을 새롭게 출시한다. 이 제품은 식물성 지방 성분이 건조하고 약해진 피부에 풍부한 영양분을 전달하고 피부의 수분 보호막을 보호해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텍스처가 실키한 오일 포뮬러로 피부에 가볍게 발리면서 피부 깊은 곳까지 유효 성분을 전달해주는 것이 또 다른 장점이다. 소량만 사용해도 피부 본연의 탄력과 생기를 회복시킨다. 문의 02-3440-2772 계속 읽기 →
판도라는 여름을 맞이해 트로피컬 파라다이스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 서머 컬렉션’을 선보인다. 여름 하면 연상되는 조개껍데기와 불가사리, 선글라스 등 휴양지에서 볼법한 모티브를 담아냈다. 블루 가죽 브레이슬릿부터 다양한 서머 스토리가 담긴 참으로 선보이며, 6월 1일부터 전국 판도라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1688-5501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