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쏘 퀵스터 풋볼

갤러리

수많은 스포츠 경기에서 타임키퍼의 역할을 수행해온 티쏘가 축구에 특화된 ‘퀵스터 풋볼’을 선보인다. 축구 유니폼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와 백 케이스, 하프 타임과 오버 타임이 있는 축구 경기의 시간을 측정할 수 있도록 고안한 무브먼트가 특징이다. 4시 방향에는 날짜 창이 자리하며,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스크래치를 방지한다. 가죽 실리콘 스트랩은 퀵스터 워치의 스포티한 매력을 드러낸다. 문의 02-543-7685 계속 읽기

One & Only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다이아몬드는 오직 나를 위한 단 하나의 보석이기에 특별하며 그러하기에 또한 대체 불가능하다. 전 세계 다이아몬드 중 1% 미만의 가치를 담은, 고귀한 원석을 선별해 다이아몬드 속 깊은 곳에 고유 번호를 새긴 포에버마크 다이아몬드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밀레 레트로 1921 고어텍스 재킷

갤러리

밀레에서 브랜드 창립 연도인 1921년을 기념하기 위해 ‘레트로 1921 고어텍스 재킷’을 선보인다. 비와 바람의 침투는 막아주면서 운동 중 흘린 땀은 내보내는 고어텍스를 사용해 과격한 아웃도어 활동 중에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문의 02-3153-3143 계속 읽기

존 바바토스 플래티늄 에디션

갤러리

존 바바토스의 플래티늄 에디션이 5백 개 한정으로 국내 출시한다. 풋풋하고 싱그러운 시트러스 톱 노트와 스파이시 페퍼의 미들 노트, 나무와 가죽의 베이스 노트가 어우러진 오리엔탈 우디 향수다. 기존의 보틀 라인을 그대로 살리면서 플래티늄 소재로 변경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라 메르 스파 드 라 메르 오픈

갤러리

라 메르 스파 드 라 메르 오픈 라 메르는 VIP 고객을 대상으로 라 메르만의 최고 럭셔리 트리트먼트를 제공하는 ‘스파 드 라 메르’를 오픈한다. 개개인의 피부 고민과 요구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는 ‘퍼스널라이즈 페이셜 트리트먼트’는 이탈리아 불가리 호텔 밀란과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크 하얏트 호텔의 럭셔리 스파에서 제공하는 트리트먼트와 동일한 프로그램이다. 또 라 메르의 핵심 성분이자 순수 해초 발효 원액인 미라클 브로스의 놀라운 힘을 경험할 수 있으며 클렌징부터 스킨케어, 보디 케어, 스페셜 케어에 이르는 라 메르의 베스트셀러들을 경험할 수 있다. 라 메르 스페셜리스트와 상담한 후 리스컬팅, 리뉴얼, 수딩, 화이트닝 트리트먼트에 이르는 4가지의 페이셜 트리트먼트 중 받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문의 02-3440-2775 계속 읽기

피아제 폴로 S

갤러리

피아제는 강인한 남성성을 표현한 시계 컬렉션 ‘폴로 S’를 출시한다. 폴로 S는 우아한 귀족 스포츠인 폴로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짙은 블루 컬러 다이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브랜드 최초로 섬세하게 세공한 스테인리스 스틸 시계에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한 새로운 시도가 돋보인다. 사파이어 케이스 백을 통해 브랜드에서 자체 제작한 1110p 오토매틱 무브먼트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으며, 블루, 실버, 그리고 슬레이트 그레이 다이얼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213-2270 계속 읽기

발렌타인 시그너처 디스틸러리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

갤러리

발렌타인이 발렌타인 17 글렌버기 탄생 2백 주년 스페셜 에디션, 스카파 에디션, 밀튼더프 에디션, 글렌토커스 에디션으로 구성된 ‘발렌타인 시그너처 디스틸러리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발렌타인 마스터 블렌더가 특별히 블렌딩한 이번 컬렉션은 4가지 주요 몰트위스키와 40여 가지의 위스키 원액을 블렌딩해 부드럽고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리미티드만의 소장가치를 지녔다. 계속 읽기

Fabulae Naturae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밀라노 현지 취재)

밀라노에서 엑스포처럼 굵직한 행사가 개최될 때는 도시 전체를 바라봐야 한다. 전시장 바깥에서 벌이는 장외 열전이 더 흥미로울 수도 있기 때문.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2015년 밀라노 엑스포를 기념해 선보인 ‘자연 이야기’는 바로 ‘장외(fuori) 엑스포’를 대표할 만한 영감 충만한 프로젝트다. 자연과 음악, 음식, 예술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독특한 향연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Welcome, New Labels!

갤러리

에디터 이예진

살랑대는 봄바람만큼이나 우리 여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해줄 신규 패션 브랜드가 출발대에 섰다. 올 한 해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볼 것. 먼저 브라질에서 날아온 플라스틱 슈즈 브랜드 ‘멜리사’가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에 팝업 스토어를 연다. 30여 년간 오직 젤리 슈즈만을 만들어온 브랜드의 정교한 커팅 기술과 유니크한 디자인이 독보적이며, 칼 라거펠트, 장 폴 고티에,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하이 패션 디자이너와의 컬래버레이션을 꾸준하게 진행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일찍이 국내에 선보인 바 있는 브랜드가 새 출발에 나서는 경우도 있다. 지난 1년간 소식이 뜸했던 ‘발리’는 패션 전문 기업 한섬과 만나 국내 패션 마켓에서 단단한 입지를 굳힌다. 발리의 브랜드 철학인 혁신과 기능성, 우아함 등을 기반으로 모던함을 더해 세련된 이미지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워커 부츠의 대명사 ‘팀버랜드’는 한국 시장에 직접 진출하며 팀버랜드 코리아로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아웃도어와 캐주얼을 폭넓게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의 철학과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며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라고. 슈즈 멀티숍과 편집매장에서 인기를 구가하던 ‘피에르 아르디’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아시아 최초 부티크 매장을 열었으며, 보헤미안 콘셉트의 주얼리 브랜드 ‘사만타 윌스’는 뉴욕과 런던 등 주요 도시를 거쳐 국내에서는 옵티컬 W를 통해 선보인다. 론칭을 앞둔 2개의 빅 브랜드도 있다. 구매 대행이 주된 통로 역할을 하며 트렌드세터의 애를 태우던 런던 베이스 브랜드 ‘올 세인츠’가 아시아 최초 매장을 국내에 오픈할 예정이며, 패션 에디터의 해외 쇼핑 코스로 꼽히던 H&M의 상위 브랜드 ‘COS’가 잠실 롯데월드 몰에서 국내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뜨거운 여름이 기다려지는 또 하나의 이유가 생긴 셈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