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t of a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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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김정한 | 메이크업 김지현 |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 어시스턴트 구동현 | photographed by oh joong suk

달콤한 말괄량이였던 김정은이 성숙한 여인으로 변모했다. 어깨를 드러낸 붉은 드레스, 피부가 은근히 비치는 블랙 시스루와 함께 고전적이고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드러낸 김정은의 오후. 그레이 원피스 1백97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리본 디테일 슈즈 1백만원대 디올. 블랙 악어가죽 백 5백27만5천원 콜롬보. 블랙 오닉스 이어링 2천1백만원대 까르띠에. 레드 드레스 4백78만6천원 리치몬드. 트리니티 링 1천8백만원대 … 계속 읽기

리차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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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야 레브첸코 앰배서더 발탁 리차드 밀은 최고의 실력을 겸비한 높이뛰기 선수, 율리야 레브첸코를 새로운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절대적인 정확성과 완벽한 기술, 최상의 힘, 그리고 무게중심이 중요한 높이뛰기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율리야 레브첸코는 앞으로 개최되는 경기에서 카본 TPT 소재의 RM07-01 오토매틱 레이디스 모델을 착용할 예정이다. 계속 읽기

Stylish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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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한혜연

“안녕, 베이비들!”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특유의 인사법이다.
‘슈스스’라는 약칭 신조어를 탄생시킨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그녀가 잠은 자면서 일할까?
그녀에게 수면이 중요하기나 할까? “잘 시간 따위는 줄이고 일을 하겠어”라고 말할 것만 같은 그녀에게 물었다. 당신의 밤은 낮보다 아름다운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