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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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화이트, 블랙 컬러로 출시하던 위트니 백을 6가지 새로운 컬러, 브라이트 레드, 팜, 골든 옐로, 포피, 팜, 일렉트릭 블루, 울트라 바이올렛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내구성이 좋고 가벼운 페블 레더를 사용해 더욱 실용적이다. 계속 읽기

face Conto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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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어느 각도에서나 자신 있는 작고 또렷한 얼굴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15년 컨투어링 연구의 결실이자, 매년 베스트 리프팅 에센스 자리를 놓치지 않는 ‘클라란스 V 리프팅 에센스’를 기초 케어 단계에 추가해보자. 더욱 또렷하고 가벼워진 얼굴선과 맑고 환한 안색을 동시에 선사하는 V 리프팅 에센스는 동안을 위한 필수 세럼이다. 계속 읽기

Brilliant Hol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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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매년 특별한 모습으로 기대를 모으는 SK-II의 정수이자 상징, ‘페이셜 트리트먼트 리미티드 에디션’이 연말을 앞두고 어김없이 돌아왔다.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의 아름다운 크리스털 스톤을 입은 패키지와 손거울로 화려함을 더한 홀리데이 컬렉션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

Roman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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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하이 주얼러와 워치메이커라는 타이틀을 동시에 거머쥔 불가리. 이번 바젤월드에서도 브랜드의 DNA와 워치메이커의 탁월한 기술력이 담긴 워치를 대거 선보였다. 남성 컬렉션은 최첨단 기술을 결합한 워치로 미래를 지향했고, 여성 컬렉션은 불가리 특유의 우아함으로 클래식의 회귀를 보여주었다. 계속 읽기

New China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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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베이징 현지 취재) | 사진 제공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중국인 스스로 깨어나고 스스로 서야 비로소 탈출구가 생긴다. 중국 예술은 오래된 신화에서 점점 ‘특수한’ 모습으로 오늘의 세계에 출현하려 하고 있다. 결국 관건은 현재의 사람들이다.”  중국 현대미술계 ‘4대 천왕’으로 꼽히는 장샤오강은 이런 말을 던진 적이 있다. 그의 발언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중국 현대미술을 다채롭게 조명하는 차원에서 파리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FLV)에서 열리고 있는 기획전 <본토(本土, Bentu)>가 내세우는 정수와 맞닿는 측면이 있는 듯하다. 오는 5월 2일에 막을 내리는 이 전시 큐레이터는 ‘본토’가 민족주의적 개념이 아니라 보편적이고 중대한 정체성을 재발견하는 데 있어 ‘로컬’과 ‘글로벌’을 조화롭게 담아내는 변증법적 설명이라고 강조한다. 다시 말해 ‘현실의 중국’을 관찰하고, 그 복잡한 변화를 몸소 겪어내며 자기만의 역량과 스타일을 반영하는 이들에게 초점을 맞춘 것이다. 그처럼 생생한 기상이 느껴지는 아티스트들을 가장 많이 발견할 수 있는 도시는 아무래도 베이징이다. <본토>전에 참여한 12명의 작가 중 대다수도 베이징을 근거지로 활약하고 있다. 그중 1970~80년대에 태어난, 현재 중국의 문화 지형을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는 젊은 스타 작가 4명을 그들의 베이징 스튜디오에서 마주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