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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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포토그래퍼 박건주

요즘 SNS에 올라오는 여자들의 포스팅을 유심히 살펴보면 커피잔을 우아하게 잡은 손에도, 누구나 탐낼 만한 잇 백을 든 손에도 예쁜 네일 아트가 함께한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더 흥미로운 점은 이런 그녀들이 여름 내내 유행한 쨍한 네온 컬러나 블루, 화이트 컬러의 네일 에나멜을 지우고 어느새 포근하고 부드러운 니트에 어울리는 깊고 풍부한 가을 색채의 네일 컬러로 체인지했다는 것. 당신도 트렌드에 뒤처질 수 없지 않은가? 올가을 어떤 컬러의 네일을 바를지 고민하고 있다면, 여기 뷰티 럭셔리 하우스에서 신제품으로 내놓은 네일 컬러에 주목하도록. 계속 읽기

Skin Light Ref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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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화이트닝으로 시작해 브라이트닝을 넘어, 이제 스스로 빛을 내는 라이트닝으로 진화한 2014년 YSL 포에버 라이트 크리에이터 라인. 매직 펜 뚜쉬 에끌라에서부터 이어지는 입생로랑의 혁신적인 빛의 혁명, 그 특별한 라이트닝(lightening) 케어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더 댄스 오브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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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주얼리 메이킹 기술과 최고 원석의 결합으로 탄생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는 행사를 개최했다. 3월 23~24일 양일간 성북동 더 하우스에서 열린 이 행사는 ‘더 댄스 오브 스프링’이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VIP 고객과 프레스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발레리나와 나비 등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생동감 넘치는 주얼리, 반클리프 아펠의 아이코닉한 작품인 지프 네크리스, 비트윈 더 핑거 링 등 메종의 장인 정신과 기술력이 집약된 50여 점의 작품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A munificent patron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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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sponsored by MONTBLANC

사명감을 갖는다는 것은 멋진 일이다. 문화와 예술, 필기 문화의 지속까지, 몽블랑이 거쳐온 세월은 탁월함을 추구하는 길고 긴 여정이다. 올해 제정 25주년을 맞은 몽블랑 문화 예술 후원자상 시상식은 몽블랑의 집념을 보여주는 아주 특별한 자리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