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한국 웹사이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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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한국 웹사이트 론칭 코치가 국내 고객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한국 웹사이트를 정식으로 론칭한다. 매달 업데이트되는 최신 컬렉션과 코치의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별자리에 맞는 패션 제안, 셀러브러티의 가방 등 풍성한 콘텐츠로 구성했다. 11월 15일까지 코치 페이스북에서 친구들에게 웹사이트 오픈 … 계속 읽기
막스마라 Coats!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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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마라는 브랜드의 유구한 역사를 담은 <Coats!(코트!)> 전시를 2017년 11월 29일부터 12월 12일까지 DDP에서 개최한다. 막스마라 하우스의 시그너처 아이템, 코트의 변천사와 브랜드의 역사, 전통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선보인다. 문의 02-3467-8326 계속 읽기
불가리 향수 옴니아 인디안 가넷 & 뉴티 오일 포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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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향수에서 더위로 지치기 쉬운 몸과 마음을 리프레싱시키는 ‘옴니아 인디안 가넷 라인’ 2종을 제안한다. 불가리 ‘옴니아 인디안 가넷 2종’은 인도에서 온 귀중한 보석, 만다린 가닛에서 영감을 받아 매혹적인 여성미를 표현한 여성 향수 ‘옴니아 인디안 가넷 오 데 토일렛’과 산뜻한 사용감과 보습력으로 보디를 매끄럽게 관리해주는 ‘뷰티 오일 포 바디’로 구성했다. 문의 080-990-8989 계속 읽기
프레쉬 크렘 앙씨엔느 소프트 크림 출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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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가 ‘크렘 앙씨엔느 소프트 크림’ 출시를 기념해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방한한 프레쉬 공동 창립자 레브 글레이즈먼(Lev Glazman)과 알리나 로잇버그(Alina Roytberg)가 참석해 프레쉬 브랜드 소개와 신제품 출시 배경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크림처럼 한층 부드러운 텍스처로 완성한 이번 신제품은 탁월한 수분감과 발림성이 단연 돋보인다. 문의 080-822-9500 계속 읽기
미즈노 라루즈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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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에서 한국 여성 골퍼를 위한 ‘라루즈 드라이버’를 출시한다. 매혹적인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라루즈 드라이버는 한국 여성 골퍼에게 최적화한 드로우 스핀 헤드로 슬라이스 회전을 억제하고 방향성을 향상시켰다. 뿐만 아니라 미즈노의 독자적인 오로치 샤프트와 고반발 에어리어를 확대한 포물선 페이스 구조로 큰 비거리를 가능하게 했다. 계속 읽기
Sensual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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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순간을 위해 필요한 것은? 섹시한 란제리, 그리고 보드랍고 매끄러운 보디 피부다. 이때 후각을 자극하는 관능적이고 여성스러운 향까지 은은하게 풍긴다면 게임 끝.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시슬리 오 뜨로삐깔 모이스처라이징 퍼퓸드 바디로션’은 열대 과일과 풍성하게 만발한 꽃이 가득한 이국적인 여행지를 연상케 하는 플로럴 시트러스 계열의 보디 제품. 가볍고 산뜻하지만 크리미한 질감의 플루이드 텍스처는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기분 좋은 상쾌함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을 바른 후 바로 옷을 입을 수 있을 만큼 빠르게 흡수된다. 단독으로 사용하면 은은한 싱그러움을, 오 뜨로삐깔 향수와 함께 사용하면 강렬하고 관능적인 향을 즐길 수 있다(150ml 9만5천원). ‘불가리 옴니아 인디안 가넷 뷰티 오일 포 바디’는 인도에서 온 매혹적이고 신성한 오렌지 컬러의 보석, 만다린 가닛의 프레시한 향과 관능미 있는 인디안 튜베로즈가 조화를 이뤄 이국적이면서 신비로운 향취가 돋보인다. 오일이지만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고,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은은한 향이 하루 종일 지속되기 때문에 향수가 부담스러운 사람이라면 더욱 만족할 수 있을 것(100ml 6만8천원). ‘진정한 여성을 위한 향수’라 불리는 No.5의 섬세한 향을 담은 ‘샤넬 No.5 보디 크림’. 과거 최음제로 사용했을 만큼 관능적인 향의 일랑일랑, 그라스산 재스민, 5월의 장미 노트가 어우러진 파우더리한 향이 특징으로, 향수만큼이나 풍부한 향을 자랑한다(150g 12만3천원).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향수인 씨 로즈 시그니처의 우아한 로즈 향을 데일리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조르지오 아르마니 씨로즈 시그니처 보디로션’은 탐스러운 한 송이 장미처럼 로맨틱하고 페미닌한 향을 선사한다. 피부에 가볍고 산뜻하게 흡수되면서 보습력은 오래 지속된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200ml 7만6천원대). 라임, 진저, 우디, 베티베르 등이 조화를 이뤄 그린 플로럴 계열의 향조를 완성한 ‘에르메스 운 자르뎅 아프레 라 무쏭바디 샤워 젤’은 샤워를 하는 동안에도 감각적인 향을 만끽할 수 있는 럭셔리 보디 케어 제품으로,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과 실키한 사용감이 단연 돋보인다. 반신욕을 할 때 이 샤워 젤을 소량 물에 풀면 향긋한 입욕제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200ml 6만6천원). ‘프레쉬 라이프 보디 오일’은 벨벳 베르가모트, 그레이프 프루트, 라일락 잎 등을 더해 푸른 하늘의 상큼함, 달콤한 아침의 향기, 반짝이는 태양의 기운, 그리고 벨벳처럼 부드러운 물의 느낌을 모두 담았다. 피부를 유연하게 하는 오일 성분을 블렌딩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킴과 동시에 최상의 향을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도와준다(100ml 8만2천원대). 계속 읽기
로에베 by 다리 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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