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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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F/W 시즌을 맞아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피카부 백의 새로운 모델인 ‘피카부 엑스라이트’ 백을 출시했다. 모던하고 실용적인 호보 실루엣으로, 기존 피카부 백에서 볼 수 있었던 중앙 막대와 중간 프레임을 가방 이름처럼 라이트하게 덜어낸 것이 가장 큰 특징. 블랙, 모스 그린, 브라운 등 매력적인 컬러로 출시되며, 세련되고 실용적인 가방을 원하는 여성을 위한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대중 문화는 왜 미술관으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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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저자)

심오하고 고귀한 예술 작품만 미술관에 전시되는 시대는 갔다. 현대의 유명 미술관에서는 코카 콜라 병과 아이돌 가수의 사진, 주말 드라마를 전시한다. 대중매체가 대량생산한 대중문화가 국내외 미술관의 초대를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