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ect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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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이번 시즌 신제품 파운데이션의 효과를 200% 이상 끌어올리고 싶다면 도구의 힘을 빌릴 것. 사용이 간편하고 모양과 디자인이 세분화된 애플리케이터가 당신의 메이크업 완성도를 확실하게 높여줄 것이다. 개성 있는 브러시와 스펀지, 파운데이션이 선사하는 환상의 호흡. 계속 읽기

Majestic Sce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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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계수나무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곳’이라는 뜻을 지닌 중국 계림. 아름다운 절경과 흥미로운 문화가 살아 있는 휴가지를 찾는다면 4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계림은 어떨까? 특히 계림에는 여행의 번거로움을 크게 덜어주는 시스템으로 유명한 클럽메드 리조트가 자리 잡고 있기에 매력적이다. 야불리에 이어 중국에서 두 번째로 선보인 클럽메드 계림 리조트는 천혜의 자연과 더불어 풍성한 먹을거리와 다채로운 활동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계속 읽기

Airy Touch, Fresh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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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피부가 숨 쉬는 것처럼 가벼운 느낌’, ‘공기와 같이 가벼운 텍스처’. 광고 카피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즌 디올의 베이스 메이크업 키워드는 극도로 가볍고 자연스러운 누드 메이크업이다. 전설적인 리퀴드 파운데이션 라인업을 갖춘 디올은 리퀴드 파운데이션의 편견을 깨고 아주 가볍고 간단하며 패키지 역시 획기적인 ‘디올스킨 누드 에어’를 선보인다. 디올이 늘 그래왔듯, 우아하고 세련된 화법으로 말이다. 계속 읽기

Black and White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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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매년 몽블랑의 신제품을 모두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블랙 앤드 화이트 위크’가 올해는 브랜드 창립 1백1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이 특별한 자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몽블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임 카말과 함께 몽블랑이 걸어온 1백10년의 발자취를 되짚어보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