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of S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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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지닌 향수, 특별한 향기로 1백78년간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브랜드, 바로 에르메스다. 국내에서 럭셔리 브랜드에 대해 오랜 노하우를 쌓아온 신세계가 최고의 럭셔리 하우스 에르메스와 손잡고 모든 뷰티 라인을 독점으로 선보이며 새 출발을 알린다. 이를 위해 신세계 본점에 에르메스 퍼퓸 단독 부티크를 오픈하며 최고의 향기로 향하는 문을 열었다.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 핀 스트라이프 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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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에서 2014 F/W 시즌을 맞아 새로운 스타일의 핀 스트라이프 수트를 선보인다. 강조된 어깨 형태와 슬림한 라인으로 기존 스리 버튼 재킷의 고전적인 이미지에서 탈피한 현대적인 수트다. 최상급 캐시미어와 울, 실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으며, 우수한 착용감과 보온성으로 환절기에서 추운 겨울까지 활용 가능하다. 진한 네이비에 초크 스트라이프 패턴이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문의 02-3448-2931 계속 읽기
Scent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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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히로시 스기모토의 ‘까레 드 아티스트, 세번째 에디션- 그림자의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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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차분하게 마무리해 줄 따끈한 전시 소식을 소개한다. 빛과 시간의 효과를 아름다운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탐구해 온 일본 현대사진가 히로시 스기모토의 개인전이 열린다. 에르메스는 히로시 스기모토의 국내 개인전 오프닝을 기념해 그가 선보인 <그림자의 색> 실크 스카프를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에서 12월 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전시할 예정. 히로시 스기모토는 지난해 에르메스의 스카프 전시, ‘까레 드 아티스트(carré d’artiste)’의 세번째 에디녓, <그림자의 색 COLORS OF SHADOW> 실크 스카프를 탄생시킨 인연이 있다. 이 작품은 현재 온라인(www.hermes-editeur.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개인전은 리움 미술관에서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23일까지 열린다. 계속 읽기
Extreme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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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질주와 모험을 꿈꾸는 남성의 욕망을 품은, 워치메이킹 역사를 장식할 익스트림 워치. 계속 읽기
Art is in our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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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술성이 중요한 덕목으로 꼽히는 소비사회의 일원이다. 산업의 예술화 경향은 20세기 초반부터 일찌감치 지적되어왔지만,
요즘은 기업 같은 조직이나 개인이나 예술적 요소를 배제한 채 존재하기 힘든 것 같다. 향유자로서든 소비자로서든 말이다. 이것이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럭셔리 브랜드가 문화 예술과 친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똑똑한 브랜드는 저마다 어떤 문화 예술적 행보를 펼치고 있을까? 계속 읽기
샤넬 가브리엘 샤넬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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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15년 만에 새로운 이름과 보틀로 태어나 태양 빛을 머금은 플로럴 계열의 향수인 ‘가브리엘 샤넬’ 향수를 출시한다. 샤넬 향수의 역사에 기록된 각종 플로럴 노트를 바탕으로 일랑 일랑과 재스민, 그리고 오렌지 블로섬을 시작으로, 그라스 투베로즈를 더해 상상 속의 꽃, 이상적인 화이트 플라워 향으로 탄생시켰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Small but Ic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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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뒤에 숨은 여러 얼굴, 긍정의 역학 이끌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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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삶을 기웃거리면서 시기심과 패배 의식에 사로잡히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질투’라 불리는 이 미묘한 감정은 인간이 통제하기 힘든 방식으로 영혼을 괴롭혀왔다. ‘악한 괴물’ 취급을 받기는 했지만 질투는 인간의 본성이며 인류 진화의 요소이기도 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다만 질투가 삶의 추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스리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덧붙인다. 파괴적인 결과를 불러오는 ‘검은 질투’를 지양하고 긍정적 효과를 낳는 ‘하얀 질투’를 추구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