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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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정교함이 생명인 고급 시계의 세계, 새로운 컬렉션은 드물지만 드라마틱하게 그 모습을 드러낸다.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한 2013년 새로운 남성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이세이 미야케 이세이 미야케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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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이 미야케는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가 45년간 선보인 작품을 재조명하는 전시 <이세이 미야케 특별전: 이세이 미야케의 작품 세계>를 개최한다. ‘입체적인 신체를 평면의 천으로 어떻게 감쌀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하는 이세이 미야케의 작품은 자유, 창조, 다양한 문화의 접목, 혁신, 전통 등 다양한 주제를 반영해 창조되었다. 이번 전시는 시대와 주제에 따라 나눈 3가지 공간으로 구성되며, 3월 16일부터 6월 13일까지 도쿄 국립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문의 070-7130-7716 계속 읽기

발망 무슈 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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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에 선보인 발망의 ‘무슈 발망’은 시트러스 아로마틱 향초의 시초로 알려져 있다. 상쾌한 스파이스로 시작하는 톱 노트로 시작해 머스키, 앰버, 시더우드의 베이스 노트로 마무리되는 깊고 웅장한 향이 일품이다. 밝은 옐로 컬러의 보틀과 블랙 컬러 캡의 대비가 매력적이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Moisture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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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지연 | sponsored by DECORTE|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럭셔리 스킨케어의 강자, 데코르테에서 선보인 ‘리포솜 트리트먼트 리퀴드’가 론칭 1주년을 맞았다. 브랜드의 정수를 보여주는 리포솜 캡슐이 담긴 두 번째 에센스로, 환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로 가꿔주는 ‘리포솜 트리트먼트 에센스’의 파워를 다시금 느껴보자. 계속 읽기

Winter ess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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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찬 바람과 뜨거운 히터로 이중고를 겪는 겨울 피부를 단 한 가지 방법으론 지킬 수 없다. 한결같은 데일리 케어와 영양 공급, 재생을 위한 집중 케어가 동반되어야 하는 것. 샤넬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인 ‘수블리마지’라면 겨울철 피부 체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계속 읽기

타사키 밸런스 다이아몬드 솔로 이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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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는 볼륨감과 균형감이 우아함을 자아내는 ‘밸런스 다이아몬드 솔로 이어링’을 추천한다.
타사키를 대표하는 밸런스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최상급 아코야 진주와 0.6캐럿의 다이아몬드를 18K 화이트 골드 바 위에 떠 있는 것처럼 세팅한 디자인이 우아한 매력을 강조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비롯한 타사키 매장에서 판매한다. 계속 읽기

Danish Quintes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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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BoConcept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이유는 평범한 듯 비범한 ‘단순미’와 일상에 편리함을 선사하는 ‘실용성’의 조화 때문일 것이다.
덴마크의 유서 깊은 인테리어 브랜드 ‘보컨셉(BoConcept)’은 그 단순한 아름다움의 정수를 담뿍 품고 있으면서 요즘 트렌드에 맞게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취향을 담아내는 ‘맞춤형’ 요소까지 겸비해 가구 애호가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 브랜드에서 최근 선보인 ‘코펜하겐 월 시스템’은 ‘대니시 모더니즘(Danish Modernism)’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는 맞춤형 스토리지 시스템의 진화라고 할 수 있다. 계속 읽기

진정한 카홀릭의 자동차 에세이집 <그 남자의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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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자동차 애호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름 석 자를 들어봤을 법한 국내 스타 블로거의 신나는 ‘카 리포트(car report)’가 한 권의 책으로 엮여 나왔다. 자동차 전문 저널리스트로 이 분야의 막강한 ‘파워 블로그’인 ‘조이라이드(http://blog.naver.com/joyrde)’를 운영하는 남성지 <레옹>의 신동헌 부편집장의 에세이집 <그 남자의 자동차>다. 저자가 10년 넘게 자동차 저널리스트로 활약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엄청난 성능을 갖춘 슈퍼카 시승기부터 세계 유수의 명차에 얽힌 이야기,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자동차 고르는 법, 그리고 업계에 대한 신랄한 비판까지, ‘카홀릭’이라면 누구나 솔깃할 만한 흥미진진한 내용을 가득 담고 있다. ‘바퀴 6개를 다룰 줄 알아야 진짜 남자’라고 믿는다는 저자는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더 많은 이들에게 ‘즐거운 라이드’의 미학을 알리기 위해 ‘까남(까진 남자의 줄임말)’이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하루 평균 방문자가 2만 명 수준이란다. 가격 1만6천원(세미콜론 펴냄).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