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oul 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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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소품 협찬 지미 추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은근하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매개체인 향수. 만년필부터 워치, 레더 아이템까지 언제나 클래식하고 우아한 품격을 선보인 몽블랑(Montblanc)이 “사랑하면 닮는다”라는 말처럼 두 사람만의 은밀한 커플 향수, 엠블럼(Emblem)과 레이디 엠블럼(Lady Emblem)을 제안한다. 계속 읽기

meet chateaux Grand C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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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 카롤린 메스닐(Caroline Mesnil) | 번역 김미진 | photographed by Francois Goudier

여행의 목적지로서 보르도의 그랑 크뤼급 샤토는 어떤가? 그라브와 메도크, 생테스테프, 페삭 레오냥, 마고, 생테밀리옹…. 이 꿈만 같은 아펠라시옹을 따라나서는 산책은 생각만으로도 근사하지 않을까? 유명한 샤토의 문을 밀고 들어가 컨템퍼러리한 건축물이 멋진 와인 저장고를 방문하고 와인을 시음하는 것은 어떨까? 시음을 마치고 …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비트윈 더 핑거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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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 비트윈 더 핑거 링 메종을 상징하는 정교한 나비 모티브의 비트윈 더 핑거 링을 추천한다. 미드나이트 블루 컬러의 라피스라줄리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 골드 소재의 화려한 대비가 돋보인다. 문의 00798-852-16123

끌로에 파라티 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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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에서 ‘파라티 밀리터리’ 백을 전개한다. 끌로에의 대표적인 잇 백이자 매 시즌마다 선보이는 파라티 백은 기존의 숄더 스트랩 대신 밀리터리 무드가 물씬 풍기는 넓은 스트랩에 스터드 장식으로 변화를 주었다. 블랙, 레몬, 민트 등 3가지 컬러로 구성했으며 전국 끌로에 매장을 비롯해 가방 전문 온라인 쇼핑몰(www.bestbrandbag.com)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543-1737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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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황금연휴와 브라질 월드컵이 기다리는 뜨거운 6월.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의 화장대에도 변화가 일어났다. 지금부터 필요한 슬리밍 앰풀과 보디 오일, 데오도란트를 비롯해 상큼한 플로럴 향수 등으로 집약된 이달의 코즈메틱. 계속 읽기

칼 라거펠트 포 우먼 오드 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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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가 자신의 패션 세계를 담은 여성을 위한 향수, ‘포 우먼 오드 퍼퓸’을 론칭한다. 상큼한 레몬 향의 톱 노트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피치 향으로 한층 풍부해지고, 이어지는 로즈 부케와 티 없이 깨끗한 매그놀리아, 플루메리아의 조합이 향의 대비를 보여준다. 머스크와 앰버 우드의 마무리로 전통적인 향수에 현대적 접근법을 채택한 우아한 그린 플로럴 향이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크로노스위스 시리우스 레귤레이터 점핑 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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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위스에서 ‘시리우스 레귤레이터 점핑 아워’를 선보인다. 일반 라인과 아티스트 라인 등 2가지로 출시되며, 아티스트 라인은 바깥쪽 다이얼에 에나멜링을 더해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에나멜과 기요셰의 조합이 매혹적이다. 문의 02-310-173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