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endary 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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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4월, <스타일 조선일보>는 파리에서 개최한 칼 라거펠트 향수 론칭 이벤트를 한국 독점으로 취재했고, 그곳에서 칼 라거펠트를 만나 인터뷰했다. 그리고 딱 2년이 지난 올 4월, 브랜드 ?칼 라거펠트’의 CEO 피에르 파올로 리기와 칼 라거펠트의 이름을 건 이 매력적인 브랜드에 대해, 칼 라거펠트의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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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소프트 바케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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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는 윕스티치와 보헤미안 감성의 이탤리언 천연 스톤 장식이 특징인 ‘소프트 바케타 백’을 선보인다. 카프 스킨을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느낄 수 있는 이 제품은 사첼과 숄더 2가지 버전과 들판의 푸르름을 담은 3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문의 02-2056-0914 계속 읽기
Day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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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를 입은 여인의 낭만적 상상이 머문, 어느 여름 오후의 갤러리. 계속 읽기
Soap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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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 만만한 게 비누였던 것도 옛말. 물에 젖을까 망가질까 닳는 게 아까울 정도로 욕실에서 가장 고이 모시는 존재가 되어버린 고급 비누의 전성시대다. (가운데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천연 원료로 사랑받는 프레쉬의 첫 작품이 비누라는 사실을 아는지. 프레쉬 오벌 솝(250g 2만2천원)은 문지르고, 반죽하는 과정을 여러 번 거치는 트리플 밀 가공법으로 만들어 입자가 곱고 견고하다. 보습에 좋은 시어버터와 비타민 C·E 성분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준다. 빨랫비누를 연상시키는 투박한 직사각형 올리브 그린 컬러 비누는 랑팔라투르 사봉 드 마르세이유(600g 2만5천원). 1백80여 년의 역사를 지닌 프랑스 전통 천연 수제 비누 브랜드로, 인공색소나 향이 전혀 들어 있지 않아 극건성 피부나 민감성, 알레르기 피부에 순하게 작용한다. 씻어내는 것을 넘어 부스팅 기능을 더한 끌레드뽀 보떼 시나끄티프 사본(100g 13만원대)은 1개를 만드는 데 4개월이 소요될 만큼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다. 맨얼굴의 피지나 노폐물은 물론 메이크업까지 꼼꼼하게 씻어내 이중 세안이 필요 없다. 은은한 진줏빛이 도는 직사각형의 비누는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싸봉(150ml 3만7천원)이다. 야자유가 주성분인 식물성 입자가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을 만들며, 물이 닿아도 쉽게 닳지 않도록 자극을 최소화했다. 케이스에 담긴 고급스러운 선물 포장이 필요하다면 펜할리곤스 블렌하임 부케 소프(100gX3, 6만원)를 추천한다. 섬세하게 음각한 로고와 패턴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남녀가 함께 써도 좋은 클래식한 시트러스 향기와 천연 보습제로 불리는 글리세린, 아몬드 오일 등을 풍부하게 함유했다. 불가리 옴니아 인디안 가넷 솝(150g 4만원)은 향수에서 비롯한 만큼 싱그러운 플로럴 우디 향을 강조했다. ‘타고난 살 냄새’를 어필하고 싶다면 이 비누가 제격. 계속 읽기
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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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ere to Mun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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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독일 뮌헨은 예술, 영화, 음악, 건축, 패션 등 크리에이티브가 넘쳐나는 도시였다. 그 때문에 모든 분야의 당대 최고 아티스트들이 뮌헨에 모여 팝아트적이면서 모더니즘적 문화를 구현했으며, 포스트 모더니즘을 추구하는 전 세계의 ‘글로벌 노매드’ 마니아를 불러 모으는 촉매제가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영감과 … 계속 읽기
브레게 브랜드 최대 규모의 상하이 부티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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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는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33번째 부티크의 공식 오프닝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상하이 신천지 지역의 랭함 호텔에 자리 잡은 부티크는 총 3층 높이의 598㎡ 규모에 통유리로 감싼 파사드와 독특한 LED 기술을 접목해 탁월한 건축미를 자랑한다. 브레게 매뉴팩처 컬렉션부터 박물관, 장인들의 작업 현장까지 엿볼 수 있다. 문의 02-3438-6218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