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라 라나 국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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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는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 ‘델라 라나’를 론칭한다. 신세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델라 라나는 예술과 문화의 도시인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브랜드. 디자인적 화려함보다 섬유의 예술로 불리는 캐시미어 소재를 통해 진정한 럭셔리 스타일을 제안한다. 9월 초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그리고 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10-1708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 놋 오 플로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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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가 섬세한 플로럴 향기의 새로운 향수, ‘놋 오 플로럴’을 출시한다. 이탈리아 리비에라 해안 지방으로의 달콤한 ‘도피’에서 영감을 받은 이 향수는, 처음 맡는 순간 바다 내음을 담은 바람과 정원에 피어 있는 로즈와 피오니, 새콤한 클레멘타인 나무를 연상케 하는 산뜻하면서도 고혹적인 향기가 특징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토마스 마이어는 “정원으로의 도피를 통해 감각이 깨어나는 순간을 포착하고자 했다. 궁극의 럭셔리란 이러한 고즈넉한 휴식의 순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탄생 스토리를 밝혔다. 베네치아 유리 세공과 이탈리아 전통 방식의 유리병에서 모티브를 얻은 부드럽고 둥근 곡선 라인의 보틀에는 반투명한 글래스를 더해 마치 안개 속으로 햇살이 희미하게 비치는 듯한 느낌을 연출했다. 또한 보테가 베네타 놋 클러치의 아이코닉한 매듭 모양의 골드 캡을 더해 보테가 베네타만의 감각적인 이탤리언 감성을 여실히 느낄 수 있다. 50ml 15만원, 75ml 18만원. 문의 02-2673-7642 계속 읽기

몽클레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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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는 서울을 대표하는 쇼핑의 거리 청담 메인 스트리트에 ‘몽클레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현대적이면서도 에너제틱한 무드가 느껴지는 몽클레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는 수년간 몽클레르와 호흡을 맞춰온 파리 출신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듀오 기 앤 부아지에가 인테리어를 담당해 눈길을 끌었으며, 긴밀한 협업으로 완성한 그래픽 디자이너 알릭스 왈링의 벽화 또한 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이 스토어에서는 브랜드의 메인 라인인 몽클레르는 물론, 몽클레르 그레노블, 키즈 라인인 몽클레르 앙팡, 몽클레르 감므 블루, 그리고 특별한 협업 컬렉션까지 볼 수 있다. 문의 02-514-0900 계속 읽기

Beyond the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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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하이 주얼리를 최초로 만난다는 것은 믿을 수 없을 만큼 가슴 뛰는 일이다. 지난 8월 홍콩에서 1백76년 역사의 티파니가 아름다운 2013년 새로운 하이 주얼리 프리뷰 전시를 개최했다. 유색 젬스톤에 웅장하고 찬란한 바다의 아름다움을 담은 티파니의 고귀한 열정이 피어난 아름다운 시간 속으로. 계속 읽기

존 바바토스 다크레블 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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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바바토스 다크레블 라이더 존 바바토스는 강인한 남성성이 느껴지는 남성용 향수 ‘다크레블 라이더’를 출시한다. 모험을 좋아하고 대담한 레이싱을 즐기는 멋진 바이커의 모습을 표현한 향수로, 상큼한 비터 오렌지 향으로 시작해 강렬한 레더 향으로 이어지다가 앰버와 우디가 조화를 이루는 부드럽고 섬세한 향조로 마무리된다. 또 시크한 메탈 지퍼가 달린 강렬한 가죽 재킷 케이스를 더해 더욱 멋스럽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휴고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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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보스는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하는 남성용 가방 ‘시그니처 백’을 제안한다.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제작한 시그니처 백은 방수 마감 처리한 이탈리아 소가죽을 사용해 완성했다. 손으로 직접 바느질해 튼튼하며,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세련된 스타일을 선사한다. 비즈니스용 브리프케이스로 활용 가능한 것은 물론, 작은 여행 가방으로 캐주얼하게 사용하기에도 제격이다. 5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2-515-4088 계속 읽기

상상을 초월하는 환상의 공연, 푸에르자 브루타(Fuerza Bru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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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인간의 순수한 환희를 촉발한다는 평을 들을 정도로 흥의 농도, 교감의 밀도가 남다른 세계적인 공연 작품이 드디어 한국 땅을 찾아왔다. 2005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초연한 뒤로 지구촌을 누비면서 수많은 관객들을 열광시켜온 화제의 넌버벌 퍼포먼스 ‘푸에르자 브루타(Fuerza Bruta)’가 오는 12월 31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FB빅탑시어터에서 펼쳐진다. 2002년 한국에서도 상당한 흥행 성적을 기록하면서 국내 관객들에게도 이름을 각인시켰던 아르헨티나의 퍼포먼스 팀 ‘델 라 구아다’의 작품이다. 에스파냐어로 ‘잔혹한 힘’이라는 뜻을 지닌 이 공연은 숨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모티브로 삼고 인간의 다양한 감정선을 폭발시키려는 듯 강도 높은 카리스마와 흥겨움을 뿜어내는 온갖 다채로운 요소를 흥미진진하게 엮어낸다. 지정된 좌석이 없기에 전 석 스탠딩으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관객들은 신나는 음악, 춤, 애크러배틱이 펼쳐지는 가운데 독특한 무대를 활용해 부수고, 달리고, 텀벙거리며, 심지어 관객과 접촉하는 배우들의 역동적인 공연을 만끽할 수 있다. 관객의 머리 위, 옆 플로어로도 무대가 연출되는데, 이 중 백미는 공중 수조 속에 소녀들이 출현해 보는 이들과 교감하는 환상적인 ‘워터 쇼’다. 이처럼 이색적인 관객 참여형 공연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뉴욕 오프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고 있는데, 수많은 해외 스타들이 ‘팬’을 자처해왔다. 특히 팝 스타 어셔(Usher)는 지난해 8월 발매한 자신의 신곡 ‘스크림(Scream)’의 뮤직비디오를 이 공연을 바탕으로 제작하기도 했다. 공연만 관람하는 ‘푸에르자석(9만9천원)’, 음료, 맥주까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브루타석(12만1천원)’, VIP 전용 라운지에서 케이터링 등 별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VIP석(22만원)’ 등 티켓 종류는 3가지다. 홈페이지 www.fuerzabruta.co.kr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