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미스 첼시 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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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에서 매니시한 디자인의 첼시 부츠, ‘오터 네로(Otter Nero)’를 선보인다. 오터 네로는 폴 스미스 여성의 메인 컬렉션 중 남성 슈즈를 재해석한 ‘Men Only’ 라벨의 슈즈로, 고급스러운 소재와 수작업으로 견고하게 만들었다. 발목의 밴딩 부분 안쪽에는 네온 컬러를 배색해 감각적으로 완성했다. 문의 02-6957-5815 계속 읽기

디올 디올스노우 블룸 퍼펙트 SPF 35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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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눈부신 광채와 투명하고 화사한 피부 톤을 연출해줄 브라이트너 ‘디올스노우 블룸 퍼펙트 SPF 35 PA+++’를 출시한다. 실키한 텍스처를 자랑하는 이 브라이트너는 싱그러운 장미를 연상케 하는 로지 컬러가 생기 넘치는 광채를 선사한다. 디올스노우의 주요 성분인 에델바이스 추출물을 함유해 다크 스폿이 피부 깊숙이 자리 잡는 것을 예방해주고, 피붓결을 매끄럽게 가꿔준다.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에서 흡수를 도와주는 애플리케이터 ‘뷰티 블루머’를 이용해 바르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계속 읽기

Solid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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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성의 손을 빛나게 하는 반지는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기하학적인 건축물이다. 대담하고 인상적인, 구조적 디자인이 매력적인 주얼리 브랜드의 볼드 링 컬렉션. 계속 읽기

Horological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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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스위스 현지 취재)

시계의 수도 제네바를 벗어나 버스로 두어 시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스위스의 작은 마을 모티에르. 예로부터 시계 산업의 요람이었던 뇌샤텔 캉통 지역에 자리 잡은 이곳엔 오랜 전통과 시계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보베(Bovet) 캐슬, 샤토 드 모티에르(Cha^teau de Mo^tiers)가 있다. 구불구불한 산길을 지나 눈앞에 펼쳐진 모티에르 마을의 눈부신 설경은 비로소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스위스에 왔음을 실감하게 한다. 이보다 더 평화로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여유롭고 고요한 분위기, 풍부한 채광으로 워치 매뉴팩처로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춘 이곳에서, 시계를 예술로 승화하며 워치메이킹의 역사를 일궈나가는 보베의 고귀한 행보에 동행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