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st Fabul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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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세계에서 가장 멋진 보석의 또 다른 이름, 바로 그라프다. 지난 8월 국내에 첫발을 내딛은 후 최고의 원석으로 비교할 수 없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라프가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티파니 T 미니 스마일 펜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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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티파니 T 스마일 펜던트’를 선물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스마일 펜던트는 브랜드의 대표 이니셜인 T 모티브를 사용해 환하게 웃는 입 모양을 간결하게 표현한 아이템으로, 레이어드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미니 사이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언제나 웃는 일만 가득하길’이라는 행운의 의미가 담겨 있어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18K 로즈·옐로·화이트 골드로 구성되며,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버전도 함께 선보인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구찌 2018 무술년 뉴-이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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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황금 개띠 해를 기념해 특별한 ‘뉴-이어 컬렉션’을 출시했다.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보스턴 테리어를 모티브로, 의상부터 귀여운 액세서리 라인까지 총 63개의 아이템으로 출시되었다. 강아지 모티브와 함께 화사한 봄 무드로 꾸민 구찌의 새로운 컬렉션에 주목해보자.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디올 라 콜 누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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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강렬하면서도 풍부한 플로럴 향조가 인상적인 ‘라 콜 누와르’를 소개한다. 크리스찬 디올이 사랑했던 몽토루(Montauroux) 지역의 싱그러운 봄을 담아낸 향수로, 5월의 여왕이라고 알려진 메이 로즈를 베이스로 제작했다. 섬세하면서도 달콤한 플로럴 향기로 시작해 우드, 스파이스, 그리고 머스크와 만나 환상의 조화를 이루며 생동감 넘치는 향이 이어지다가 샌들우드의 밀키한 느낌으로 마무리된다. 문의 080-342-9500 계속 읽기

불가리 디바스 드림 주얼리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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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디바스 드림 컬렉션에 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소재로 활용도를 높인 앨리게이터 스트랩 버전의 ‘디바스 드림 주얼리 워치’를 새롭게 선보인다. 유려한 곡선과 다양한 젬스톤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며, 선명한 컬러와 경쾌한 무드를 더한 2가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6905-3340 계속 읽기

천사들의 낙원 maurit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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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이형준(사진가)

마크 트웨인이 말년에 저술한 <마크 트웨인의 자서전>에서 묘사한 모리셔스의 풍광은 여행 마니아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마크 트웨인은 자서전에 모리셔스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다. “천국은 모리셔스를 본떴다”라고. 1 자연미를 최대한 활용해 만든 르 투스룩 리조트 비치. 프라이버시를 위해 투숙객만 이용이 허락된다.      2 전통적인 모리셔스 가옥을 이용해 조성한 … 계속 읽기

Yokohama triennal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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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올해는 지구촌 곳곳에서 굵직한 현대미술 행사가 유난히 많이 열린 아트 생태계의 ‘빅 이어(big year)’다. 최근 약 15년의 세월에 걸쳐 3년마다 열리는 현대미술 축제 ‘트리엔날레(triennale)’ 전성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는 일본에서는 요코하마 트리엔날레가 개최되고 있다. 요코하마 트리엔날레의 관객 친화적인 콘텐츠는 무게감이 남다른 미술 담론이나 화려한 규모를 내세우는 블록버스터급은 아니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즐기면서 예술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고 서로 연대를 다질 수 있게 하는 사회적 자본을 키우는 기능을 한다는 점에서 나름 주목받을 만하다. 특히 21세기 들어 창조 도시로 새롭게 꽃피운 아름다운 항구도시 요코하마가 무대라는 점은 강점이 될 수밖에 없다. 계속 읽기

블랙 버튼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셔츠 25만원대, 새틴 라펠과 라이닝을 더한 턱시도 수트 1백30만원대, 블랙 보타이 10만원대, 화이트 행커치프 8만원대 모두 보스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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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버튼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셔츠 25만원대, 새틴 라펠과 라이닝을 더한 턱시도 수트 1백30만원대, 블랙 보타이 10만원대, 화이트 행커치프 8만원대 모두 보스 맨. 계속 읽기